Wednesday, July 2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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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손승복 목사 칼럼] “빈 교단에 남은 질문”

오늘도 마음속 빈 교단 앞에 한 소년이 서 있다. 산길을 넘어 집으로 돌아가던 그 소년은 아직도 조용히 묻고 있다. ‘나는 오늘,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살았는가.’

[이종식 목사 칼럼] “무거운 짐을 주님께 맡기라!”

힘들면 그 짐을 하나님께 가져가면 된다. 우리가 할 일은 부지런히 하나님께 짐을 가져가는 것이다. 기억하자.

[임인철 목사 칼럼] “일상의 눈을 열어 하나님을 경험하라”

하나님이 보여주실 때 그것을 창조주의 역사로 알아채고 바라볼 수 있는 ‘영적인 눈’을 가진 자가 진짜 복 있는 사람입니다.

[손승복 목사 칼럼] “말씀에서 고백과 삶으로 이어지는 신앙”

사람이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은 은혜입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빚어지는 것은 훈련입니다.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사람 된 사람으로 서는 것은 성화의 길입니다.

[임인철 목사 칼럼] “사막 한복판에서 영혼의 샘물을 파십시오”

사막에 강을 내시고 광야에 길을 내시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 7월 둘째 주간에 주만 바라보며 영혼의 우물을 파는 사랑하는 성도님들의 삶 위에 마르지 않는 하늘의 신령한 샘물을 폭포수처럼 부어주실 줄 믿습니다.

[이종식 목사 칼럼] “약속”

나는 그날 살아가면서 얼마나 인사치레의 말을 많이 했을까를 생각해 보았다. 그리고 얼마나 많은 사람을 실망시켰을까를 생각했다. 그날 결심한 바가 있었다.

[임인철 목사 칼럼] “‘맥추 감사주일’의 진정한 의미”

감사를 고백하는 성도들의 삶 위에, 올 하반기에도 변함없이 동행하실 하나님의 신실한 인자하심이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박헌승 목사 칼럼] “나의 머리 둘 곳은 어디에”

오늘, 나는 어디에 머리를 두고 살아가고 있습니까? 예수님의 머리 둘 곳이 곧 나의 머리 둘 곳입니다.

[이종식 목사 칼럼] “오직 기도만이 답입니다”

약함을 깨달을 때 주님을 의지하게 되어 강한 삶을 살게 된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결국 인생의 모든 일의 답은 기도라고 말할 수 있다.

미국 독립 250주년과 교단 창립 50주년을 맞으면서…..

"자유와 평화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2026년은 미국은 물론 우리 교회가 소속해 있는 세계예수교장로회(GAWPC)에서도 여러 가지 의미 있는 해로 여겨진다. 미국은 건국 250주년이며, 우리 총회 창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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