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September 2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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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이종식 목사 칼럼] “아버지는 내가 자신보다 잘 되는 것을 좋아하셨다”

오늘도 이런 아버지 되신 하나님을 기억하며 무슨 일에든지 포기하지 않고 기도로 씨름하는 내가 되기를 원한다.

[손승복 목사 칼럼] “삶이 흔들릴 때, 길을 묻는다”

나는 신앙을 몇 개의 감동적인 경험으로 이해하고 있는가?  아니면 복음의 전체 적인 질서 안에서 살고 있는가? 주님, 진리의 하나님, 제 생각과 삶을 복음의 질서 안에 신행일치의 삶으로 바로 세워 주소서.

[박헌승 목사 칼럼] “목마름과 메마름”

지금 주님께 목말라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메말라 가고 있습니까? “주여, 메마름에서 벗어나 항상 목마르게 하옵소서!”

[임인철 목사 칼럼] “길 되신 예수님, 그리고 빛났던 성도님들의 손길”

어린아이들의 심령에 길을 내신 하나님께서, 이제 다가오는 전교인 수련회와 라스베가스 인카운터(Encounter)를 통해 온 성도들의 삶과 가정 가운데 더 크고 깊은 은혜의 대열을 이루어 가실 줄 믿습니다.

[박헌승 목사 칼럼] “순교의 밀알”

우리는 단지 생사를 주의 뜻에 맡길 뿐입니다. 엄청난 고난, 비참한 죽음이 지금 당장은 이해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신뢰해야 합니다.

[박헌승 목사 칼럼] “정상 영업”

아무리 삶이 어려워도 희망을 가지고 인생의 정상영업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항상 미래와 희망을 선물로 주십니다.

[박헌승 목사 칼럼] “한 치 앞도 모르는 인생”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잠 27:1). 회개가 되었습니다. "주여! 주님보다 내 계획을 앞세웠습니다.

[이종식 목사 칼럼] “값진 시간”

빵 한 조각 밖에 없어도 자녀들과 함께 마음을 나누며 지낼 수 있다면 그 시간은 자녀들에게 매우 귀한 추억이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손승복 목사 칼럼] “빈 교단에 남은 질문”

오늘도 마음속 빈 교단 앞에 한 소년이 서 있다. 산길을 넘어 집으로 돌아가던 그 소년은 아직도 조용히 묻고 있다. ‘나는 오늘,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살았는가.’

[이종식 목사 칼럼] “무거운 짐을 주님께 맡기라!”

힘들면 그 짐을 하나님께 가져가면 된다. 우리가 할 일은 부지런히 하나님께 짐을 가져가는 것이다.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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