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une 4, 2026
- Advertisement -spot_img

CATEGORY

칼럼

[임인철 목사 칼럼] “사막의 고난을 넘어, 부활의 찬란한 기쁨으로”

부활을 경험한 사람은 더 이상 과거에 매여 살지 않습니다. 앞서 가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담대히 내일을 향해 걸어갑니다.

[박헌승 목사 칼럼] “성경을 믿고 부활을 믿으십시오”

예수의 부활이 없다면 죽은 자의 부활도 없고, 이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자들이 바로 기독교인이 될 것입니다.

[2026 발행인 부활절 메시지] “부활 믿는 신앙으로 승리하자”

이 부활의 복음은 모든 인류에게 반드시 전해져야 할 가장 중요한 메시지이며, 우리의 삶과 죽음에 직접적인 의미를 갖습니다.

[황현조 박사 칼럼] “다시 사신 예수님!”

우리는 이제 기쁘고 복된 부활절을 맞는다.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다시 사신 예수님”께 큰 영광과 찬양을 올려 드리는 모든 사람들에게 주님 부활의 은총이 풍성하게 임하시기를...

[이종식 목사 칼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우리는 "나는 할 수 없다"라고 말할 것이 아니고,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라고 선포해야 합니다.

[박헌승 목사 칼럼] “다시 십자가 앞에”

십자가의 죽음이 부활의 승리로 뒤바뀌는 그 영광의 아침을 바라보며, 다시 한번 십자가 앞에 나아갑시다.

[이종식 목사 칼럼] “하나님이 모든 것을 아름답게 운영하시고 있음을 기억하라”

우리 삶에는 기쁠 때도 있고 슬플 때도 있지만, 그 모든 일이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맞춰져 전체적인 조화와 아름다움이 드러난다는 것입니다.

[이종식 목사 칼럼] “주님께 짐을 맡기는 기도”

주님께 정말 짐을 맡겼다면 주님이 해결해 가실 것을 믿고 근심 없이 살아가야 할 것이다.

[박헌승 목사 칼럼] “성령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무엇보다 십자가의 처참한 고통 속에서도 성령은 주님과 함께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자기 몸을 온전히 하나님께 드리셨습니다.

[박헌승 목사 칼럼] “이란 전쟁, 그리스도인의 시선으로”

우리는 이번 전쟁을 정치적이거나 종말론적인 틀로만 해석하는 것을 경계해야 합니다. 더 중요하게 봐야 할 것은 바로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많이 본 기사

- Advertisement -spot_i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