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une 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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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이종식 목사 칼럼] “다윗처럼 사세요”

가장 지혜로운 삶은 혼자 있을 때 사람답게 살고, 혼자 있을 때 성도답게 사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정말 하나님을 믿는 행동이기 때문이다.

[임인철 목사 칼럼] “4월의 끝에서 다시 일어서는 믿음”

1년의 3분의 1이 지난 지금, 우리는 실패를 묵상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다시 일으키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묵상해야 합니다.

[이종식 목사 칼럼] “당신 안에 성령님이 계신다는 증거”

하나님의 영인 성령이 거하시는 성도는 그리스도의 눈과 심장을 갖게 된다. 그들의 눈이 머무는 곳은 세상의 화려함이 아닌 낮은 곳이고...

[박헌승 목사 칼럼] “이런 교회가 되게 하소서”

주님, 이런 교회가 되게 하소서!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지니라.”(행9:31)

[차용조 목사 칼럼] “브라질로 불어온 복음의 뜨거운 바람”

GAWPC 세계예수교장로회총회 산하에 브라질노회가 2025년 4월 브라질 상파울에서 창립됐다. 일년 남짓 시간이 지나는 동안 목사 선교사 8가정과 평신도 선교사 5가정 총 13가정이 창립 회원으로 세워졌고, 올 봄 노회에서 손동철 목사 가정이 가입하여 총 14가정이 됐다.

[박헌승 목사 칼럼] “마리아야!”

흐르는 눈물을 닦아 주시면서 사랑스럽게 이름을 불러주시고 사명을 주십니다. 마음의 문을 열고 조용히 귀를 기울여 보십시오. 지금 예수님의 음성이 들리지 않습니까? "마리아야!" (요한복음 20:16)

[이종식 목사 칼럼] “더 나은 삶”

눈앞의 성공보다 과정이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삶이 복되기 때문이다. 조급한 마음을 버리고 하나님만 바라보며 살아가리라.

[이종식 목사 칼럼] “당신은 하나님의 걸작품입니다”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난 것은 하나님의 절대적인 계획 가운데 일어난 일입니다. 열등감을 버리고 하나님이 나를 지으신 목적대로 하나님에 의하여 사용되기를 사모해야 할 것입니다.

[박헌승 목사 칼럼] “죽음같이 강한 사랑”

사랑은 단지 감정이 아니라 실제입니다. 모든 것을 이기는 능력입니다. 죽음같이 강한 사랑을 깨달으면 세상보다 주님을 더 사랑하게 됩니다.

[이종식 목사 칼럼]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은 언제나 희망입니다”

오늘 우리에게 이해할 수 없는 어려움이 있다면, 하나님의 생각은 재앙을 주는 것이 아니라 희망을 주는 것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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