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열린문교회(박헌성 원로목사, 이광훈 담임목사)는 과테말라 현지에 Colegio Continental 학교를 직접 설립하고 운영하면서, 기독교 교육 바탕의 다음세대를 향한 비전을 실천하고 있다. Colegio Continental 학교에는 유치원에서부터 초, 중, 고등학교 과정이 있다. 이를 위해 해마다 7월 말에서 8월 초에 걸쳐, 일주일 정도 이 학교를 직접 찾아 섬긴다.
유럽기독교선교회(ECMI)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지난 4년 동안 우크라이나 난민들이 유럽 전역에 160개의 교회를 개척했다고 보고했다. ECMI 보고서는 "깊은 고통과 상실감을 안고 있는 우크라이나 성도들이 가는 곳마다 그리스도의 소망 또한 함께 전하고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