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MA·미션펀드 업무협약 맺어

기독교공동모금 미션펀드(이사장 박형석)와 한국세계선교협의외(이사장 주승중, 사무총장 강대흥, KWMA)는 6월 19일 KWMA 세미나실에서 ‘복음적 유산기부 운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KWMA는 미션펀드가 추진하는 유산기부운동의 공식 협력기관으로 참여하게 된다. 이번 업무협약 이후 미션펀드에 일반 목적 기부금의 20%는 KWMA 세계 선교 기금으로 배정되어 KWMA를 통한 세계선교 목적에 사용된다. 이밖에도 앞으로 양 기관은 유산기부운동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 등을 함께 수행한다.
KWMA는 미션펀드를 통해 배정되는 기금을 비서구권인 아시아와 아프리카, 남미 등의 선교운동과 다음세대를 위해 1차적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배정된 기부금의 사용 내역을 정기적으로 미션 펀드에 공유하며, 미션펀드는 회계 보고서를 홈페이지에 공시해 투명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업무협약식에는 KWMA 주승중 이사장과 강대흥 사무총장, 미션펀드 박형석 이사장과 원헌연 상임이사 등 관련인사가 참석했다.
[뉴스파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