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ne 22, 2026

한인 미혼 여성 선교사들…“글로벌미스선교사회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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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임시총회 열고 임원진 조직
소평순 회장 “선교 활성화 노력”

세계선교에 힘쓰고 있는 한국인 미혼 여성 선교사들이 초교파 연합체인 가칭 글로벌미스선교사회를 결성했다.

세계선교에 힘쓰고 있는 한국인 미혼 여성 선교사들이 초교파 연합체를 결성했다. 가칭 글로벌미스선교사회(Global Miss Missionary Fellowship)는 6월 4일 서울 명동 이비스스타일엠버서더호텔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회장 소평순 선교사(GMS 우크라이나) 등 임원진을 조직했다. 글로벌미스선교사회는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세계선교에 기여하고, 연합에 힘쓸 계획이다.

회장 소평순 선교사는 “현재 결혼하지 않고 세계선교를 위해 힘쓰고 있는 한인 미스 선교사는 약 500명에 이르고 있다”며 “서로를 격려하며 세계선교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혼 여성 선교사들은 한국세계선교회(KWMA) 여성실행위원회가 6월 2일부터 4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개최한 ‘제1회 미스싱글선교사 여성 리더십 워크숍’에 참석했다. 워크숍은 예배와 발제, 그룹토의, 좌담회 등으로 진행됐다. 예배 설교자로는 박기호 목사, 이여백 목사, 이금호 목사, 주미영 목사, 김화자 목사 등이 나섰다.

▲회장:소평순(GMS) 서기:여디디야(HOPE) 회계:이수정(FMB) 총무:홍수희(KPM) 감사:이애자(기감) 자문위원:송광옥(PCK) 이금호(기성).

[기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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