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August 7, 2026

GAWPC 브라질노회 김성용 선교사(파라과이) 퇴임 송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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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전도 사역 등 10년 헌신에 감사

파라과이 목회 및 어린이 전도사역을 충성되게 감당한 후 귀국길에 오르는 김성용 목사(GAWPC 브라질노회, 반석교회 파송) 송별회를 마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맨 앞줄 왼쪽부터)GAWPC 브라질노회장 차용조 목사(두 번째)와 김성용 목사(세 번째).

파라과이 델레스떼에서 교회사역 및 어린이전도사역을 10년 섬기시고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퇴임하게 된 김성용 목사 송별회가 8월 2일 브라질노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서원에서 있었다.

김성용 목사는 GAWPC 세계예수교장로회(총회장 김기섭 목사) 브라질노회(노회장 차용조 목사) 소속 목사로서, 아찌바이아의 반석장로교회(차용조 목사) 파송으로 그동안 파라과이 복음화를 위해  충성스럽게 사역을 감당해 왔다.

이에 브라질노회 회원들이 감사하는 마음으로 특별한 자리를 마련해 김 목사를 격려하고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송별회는 노회장 차용조 목사 사회로 부노회장 박한진 목사의 축사와 김성용 목사의 경과보고 및 감사인사가 있었다.

김성용 목사(왼쪽)가 GAWPC 브라질노회장 차용조 목사로부터 꽃다발을 증정받고 활짝 웃고 있다.

이어 노회장 차용조 목사가 김서용 목사에게 꽃다발을 증정한 후 김혜란 선교사의 식사기도와 함께 은혜로운 교제의 시간을 이어갔다.

김성용 목사는 송별회를 마친 후, 영육 간 쉼과 회복의 시간을 통해 하나님께서 새롭게 인도하실 비전을 향해 당일 한국 귀국길에 올랐다.

[GAWPC 브라질노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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