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ne 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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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법무부 …“트랜스젠더 정책 관련 학군 상대 소송 제기”

미국 법무부(DOJ)는 최근 버지니아주 라우든 카운티 교육위원회를 상대로 제기된 소송에 참여한다고 발표했다. 이 소송은 두 명의 기독교인 고등학생이 탈의실에서 트랜스젠더 학생에 대해...

서울고법…“사랑의교회 ‘참나리길 지하도로 점용 원상회복명령 취소’ 주장 인용”

서울고등법원 행정7부(부장판사 구회근)는 12월 11일 서울 서초구청이 제기한 참나리길 일부 도로 지하 점용에 관한 원상회복 명령을 취소해 달라는 사랑의교회 주장을 받아들였다.

한국 선교…“현지인 중심 동반자 선교로 패러다임 전환해야”

한국세계선교협의회(사무총장 강대흥, 이하 KWMA)가 지난 12월 10일 KWMA 세미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국교회와 더불어 세계 교회의 정세를 담은 ‘2025 KWMA 10대뉴스’를 발표했다.

美 캘리포니아주 대학들…“학생들에게 성 정체성 이데올로기 강요”

필수 SHAPE(성희롱, 차별 금지, 예방 및 교육) 프로그램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일부 대학들(UC)에서 우려스러운 일이 벌어지고 있어 미국 고등 교육의 미래에 대한 빨간 경고등이 켜졌다. 왜냐면 성별과...

美 교회 신자들…“크리스마스 시즌에 어려운 이웃 돕기 앞장 서”

크리스마스 시즌은 나눔의 계절로 상징된다. 최근 라이프웨이 리서치(이하 라이프웨이)가 발표한 설문조사는 이를 반영해준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특히 미국 개신교 신자들은 이 시기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더 많은 구제 헌금과 음식 기부 등에 앞장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유사종교대책연합…“사이비 종교, 누구나 피해자 될 수 있어”

사이비 종교 피해가 한국을 넘어 해외까지 확산되는 가운데, 국제유사종교대책연합(이사장 진용식 목사)은 지난 12월 8일 한국기독교 지도자와 이단 전문가들을 초청해 포럼을 열고...

[북앤북스] 신간도서

[북앤북스] 신간도서

뉴욕 UMC 목회자…“예배 중 여성으로의 성전환 고백”

뉴욕의 한 목사가 예배 도중 여성으로의 성전환 사실을 고백하며 앞으로는 여성 대명사(she/her)를 사용할 것이라고 발표해 교인들이 큰 충격을 받는 일이 발생했다.

캐나다 ‘증오 표현 금지법’…“종교적 면제 조항 삭제 예정”

캐나다 증오 표현 금지법에서 "진정성 있는" 종교적 신념에 대한 면제 조항이 삭제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법은 특정 집단에 대한 증오 조장 행위를 금지하고 있지만, 종교적 선의의 발언은 예외로 하고 있다.

커크 피살 사건 이후 美 대학생 90% 이상…“말이 폭력될 수 있어”

대부분의 대학생들은 "말이 폭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보수 활동가 찰리 커크 피살 사건 이후, 캠퍼스에서 자신의 의견 표출을 꺼리는 대학생들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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