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September 2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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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한인원로목사회…“한인원로목사 부부 초청 ‘추석맞이’ 감사예배”

남가주한인원로목사회(회장 이상기 목사)는 9월 24일(목) 오전 11시 남가주 샬롬교회(김준식 목사) 본당에서 한인원로목사 부부들 초청 ‘추석맞이’ 감사예배를 드렸다.

소록도교회 100주년 기념관 완공… “눈물과 은혜 역사 소개”

소록도교회 성도들의 시린 눈물을 닦아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리는 100주년 역사기념관이 세워졌다. 순교자 김정복 목사가 시무했던 소록도남성교회 옛 예배당을 새롭게 단장해 만든 역사기념관에는...

英 에든버러대학교…“신학 및 목회학 학위 과정 폐지 결정”

영국 에든버러대학교가 역사적인 신학 및 목회학 학위 과정을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에든버러대학교는 1583년 개교 이래 지속돼 온 해당 학과를 폐지하는 가장 최근의 대학이 됐다.

美 젊은층 교회 신자 절반…“문화 변화로 일부 성경적 진리는 ‘구식’”

라이프웨이의 최근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국의 개신교 신자들 사이에서 일부 성경적 진리를 거부하려는 경향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30세 미만의 청년층에서는 진리가 구식이라고 생각하는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남가주교협 주관…“2026 미주 피스메이커 목회자 세미나”

남가주교협 주관 [2026 미주 피스메이커 목회자 세미나]가 '성경적 갈등 해결 원리로 분쟁 없는 건강한 이민교회를 세운다' 주제로 오는 9월 29일(화)...

청년 3명 중 1명…“AI 동반자 활용하고 있어”

기독교 청소년 사역 단체인 '영 라이프'가 진행한 'RELATE 프로젝트 2026' 연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청년 3명 중 1명이 AI(인공지능) 동반자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A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2026 추석 큰 잔치”

LA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 이하 시니어센터)는 9월 22일(화) 10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2층 강당서 2026 추석 큰 잔치를 개최했다.

美 Z와 밀레니얼 세대 성인…“교회 출석 영적 이유는 ‘기도’”

바나연구소의 최근 연구조사에 따르면, 청년층 3명 중 1명은 1년 전보다 교회에 더 자주 출석하고 있으며, 이들의 주요 영적 동기는 '기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선교와 이웃 돕기 위한 ‘사랑의 찬양제’”

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회장 한경환 장로, 이하 남가주장로협)는 9월 20일(주일) 오후 5시 나성영락교회(박은성 목사) 본당에서 제18회 선교와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찬양제’를 개최했다.

한국 장로교…“교세 감소폭 다시 커져”

한국 주요 장로교단의 교인 감소세가 다시 가팔라졌다. 예장합동과 예장통합, 기장은 전년보다 감소폭이 커졌고, 예장고신은 등록교인이 늘었지만 다음세대 교인은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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