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une 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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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임인철 목사 칼럼] “경칩(驚蟄)을 지나, 우리 신앙의 꽃을 피울 때”

"보라 겨울도 지나고 비도 그쳤고 지면에는 꽃이 피고 새가 노래할 때가 이르렀는데..." (아가 2:11-12)

[박헌승 목사 칼럼] “비록 더딜지라도”

지금 사순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응답이 지체되고 상황이 내 뜻대로 풀리지 않는 그 메마른 ‘더딤’의 시간 속에서, 우리의 조급함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기를 원합니다.

[임인철 목사 칼럼] “나를 비워 세상을 채우는 거룩한 여정”

사순절의 끝에 영광스러운 부활의 아침이 있듯이, 우리의 작은 희생과 섬김을 통해 라스베가스 땅에 수많은 생명이 살아나는 부활의 역사가 일어날 것을 믿습니다.

[박헌승 목사 칼럼] “티끌에도 은혜를”

무너진 티끌 위에도 임하는 십자가의 은혜가 우리 성도님들의 상하고 깨어진 삶의 자리마다 따듯하게 덮이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황현조 박사 칼럼] “복되고 희망찬 새해”

미지의 2026년을 맞이하여 우리 모두, 선한 목자 되시며 영원한 소망의 닻이 되시는 주님에 대한 신앙을 굳게 갖고서 복되고 희망찬 새해를 살아가야 할 것이다.

[임인철 목사 칼럼] “재(Ash) 위에서 피어나는 소망”

"주님, 재와 같은 나의 삶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옵소서. 다가올 인카운터에서 나를 만나주시고, 우리 교회를 새롭게 하여 주옵소서."

[박헌승 목사 칼럼] “날씨와 예수 그리스도”

우리는 내일 날씨조차 장담할 수 없는 연약한 존재입니다. 세상의 환경은 언제든 급변하지만, 우리가 진정 자랑하고 의지할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뿐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2026 발행인 신년 메시지] “복 있는 사람이 되라”

Happy New Year! 2026년 새해에는 여러분의 소망과 꿈이 이루어지는 축복의 한 해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임인철 목사 칼럼] “하나님만을 기대하며, 함께 지어져 가는 영적 가족”

2026년은 기적의 해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우리를 위해 크고 놀라운 일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박헌승 목사 칼럼] “하나님의 나라를 먼저 구하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2026년 새해를 시작하며 무엇을 계획하고 계십니까? 그 계획의 중심에 하나님 나라가 자리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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