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3일 인천제2교회에서 간담회
‘무사 완공 위해 힘 보태 달라’ 당부

토마스선교사기념관 건립의 동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예장합동 인천지역 6개 노회 간담회가 열렸다.
총회토마스선교사기념관건립위원회(위원장 태준호 장로)는 7월 23일 인천제2교회(노원석 목사)에서 인천노회 동인천노회 부천노회 서인천노회 한남노회 황해노회 등 여섯 개 노회 및 산하기관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건립위원회는 현재 백령도에서 진행 중인 토마스선교사기념관 관련 공사현황을 보고하며, 인천지역 6개 노회가 뜻을 모아 기념관 건립사업에 동참하도록 계기를 마련했다.
인천노회장 이경호 목사 사회로 진행된 간담회는 인천노회 증경노회장 김호겸 목사 기도, 건립위원장 태준호 장로 모두발언, 건립위원회 회계 한병지 장로 건축 경과 및 재정현황 보고, 서인천노회장 우충희 목사 기도 등으로 진행됐다.
위원장 태준호 장로는 “토마스선교사기념관 건축이 올해 9월 1일로 예정한 기한까지 차질 없이 완공될 수 있도록 현재 확보된 예산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총회와 한국교회를 위해 큰 의미를 지닌 이 사업에 백령도와 같은 경내에 있는 인천지역 여섯 노회가 앞장서 후원조직을 결성해 주기를” 당부했다.
회계 한병지 장로도 현재 진행 중인 건축과정과 함께 기념관 건립 후원에 전국적으로 동참한 감동 깊은 헌신 사례들을 소개하면서, 이번 회기는 물론이고 차기인 제111회기에도 총회를 비롯해 노회 교회 개인 단위의 후원이 계속 이어질 것을 기대했다.
[기독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