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September 2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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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임인철 목사 칼럼] “신발 끈을 다시 매며”

6월을 마무리하는 이 시점, 우리의 예배 생활과 신앙의 기초를 다시금 든든히 세워가기를 소망합니다.

[박헌승 목사 칼럼] “다시 뛰는 후반전”

오늘은 6월 마지막 주일, 올해의 전반전이 끝나는 시점입니다. 이제 우리는 다시 6개월의 후반전을 향해 달려가야 합니다.

[임인철 목사 칼럼] “빛이 길어질 때, 사명을 넓히라”

영적인 권능을 아는 신앙인의 관점에서 ‘하지’는 단순히 더운 날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빛의 시간이 가장 극대화된 영적 기회의 때’입니다.

[박헌승 목사 칼럼] “오십이 일 만에”

기도하고 기다리면 기적은 일어납니다. 그 기적은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기적입니다. 더디더라도 기다려야 합니다. 하나님도 기다리시기에, “기다리는 자에게 복이 있다”고 하셨습니다(사30:18).

[임인철 목사 칼럼] “나의 작은 어항, 나를 숨 쉬게 하시는 하나님의 손길”

우리가 눈치 채지 못하는 순간에도,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세밀한 손길로 우리라는 '인생의 어항'을 한순간도 쉬지 않고 돌보고 계십니다.

[박헌승 목사 칼럼] “부탁합니다”

‘부탁’은 모든 것을 위탁하고 온전히 맡기는 것을 뜻합니다. 이 단어를 묵상하며, 저는 제가 여전히 붙들고 있는 것들을 돌아보았습니다.

[박헌승 목사 칼럼] “남는 것은 오직 하나”

오늘도 나는 봄 길을 걷습니다. 하나님의 사랑, 십자가 안에 녹아 있는 그 영원한 뜻을 가슴에 깊이 품고 발걸음을 옮겨봅니다.

[이종식 목사 칼럼] “LA 가는 길에서의 묵상”

지금 생각하면 그곳은 하나님이 나를 만나기 위해 마련하신 자리였다. 하나님은 그곳에서 나에게 하나님 앞에서 사는 법을 가르치셨다. 어쩔 수 없어서 외로워서 앉은 그 자리는 은혜의 자리였다.

[임인철 목사 칼럼] “두 개의 현장, 두 개의 나라”

오전의 통곡이 오후의 찬양으로 바뀌는 것을 보며, 저는 이 선교지 땅에,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온 세상에 이 그리스도의 사랑이 더욱 격렬하게 증거되기를 간절히 소망하게 되었습니다.

[박헌승 목사 칼럼] “사과꽃과 성령”

가만히 사과꽃을 들여다보며 나 자신을 돌아보았습니다. 진정 나를 유혹하는 사과꽃은 무엇일까? 돈, 명예, 욕심이 아닐까? 생각해보니 갑자기 기도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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