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증인으로 살아가는 노회”
신임노회장 나정기 목사 선출

GWPC 세계예수교장로회총회 미주서부노회(노회장 인형식 목사) 제104회 정기노회가 4월 13일(월) 오전 10시 이레 교회(600 S Towne Ave, Pomona, CA 91766, 나정기 목사)에서 열렸다.
정기노회는 1부 개회예배, 2부 성찬식, 3부 회무처리, 4부 폐회예배 순서로 각각 진행됐다.
인형식 목사는 ‘우리는 지금 어느 시점에 서 있는가’(롬 6:4-7) 제목의 말씀 선포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 부활로 완성된 새 생명의 정체성을 가지고 부활의 증인으로 살아가자”라고 역설했다.
찬송가 160장 ’무덤에 머물러’를 다함께 찬송한 후 증경노회장 나정기 목사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2부 성찬식에서는, 회계 김효성 목사 집례로 찬송가 143장 ’웬말인가 날 위하여’를 찬송한 후 부서기 이요한 목사 기도, 회의록서기 김신균 목사의 성경봉독, 집례자의 ‘성찬의 능력’(마 26:26-30) 제목의 말씀선포가 있었다.
이어 김창훈, 박영수 장로가 수찬위원으로 분병분잔을 하고, 성찬 집례와 다함께 찬송가 144장 ‘예수 나를 위하여’를 찬송한 후 집례자 축도로 마쳤다.
3부 회무처리에서는 노회장 인형식 목사 사회로 부회계 최종일 목사의 기도와 서기 권은석 목사의 회원점명이 있은 후 위임포함 34명 참석으로 개회 정족수를 확인하고, 이어 절차보고가 있었다.

이날 임원선거에서 선출된 신임임원으로는 노회장 나정기 목사, 부노회장 정갑식 목사, 서기 김신균 목사, 부서기 신용훈 목사, 회의록서기 이이삭 목사, 부회의록서기 손문기 목사, 회계 김효성 목사, 부회계 김창훈 장로, 장로부노회장 박영수 장로가 각각 선출됐다.
안건토의와 회의록 채택 후 노회장 인형식 목사 폐회선언이 있었다.

4부 페회예배는 신임 노회장 나정기 목사 인도로 다함께 찬송가 1장 ‘만복의 근원 하나님’을 찬송한 후 신임서기 김신균 목사 기도, 신임장로부노회장 박영수 장로 성경봉독, 그리고 노회장의 ‘착하고 충성된 종’ (마 25:14-30) 제목의 말씀선포가 있었다.
이어 다함께 찬송가 323장 ‘부름받아 나선 이 몸’을 찬송한 후 증경노회장 인형식 목사 축도와 노회장 나정기 목사 페회선언이 있었다.
모든 순서를 은혜롭게 마친 후 이레교회에서 준비한 오찬을 나누며 친교시간을 가졌다.
[GAWPC 미주서부노회 제104회 정기노회]








[GAWPC 미주서부노회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