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의회에서 96.23% 찬성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는 지난 4월 12일 예배 후 열린 ‘담임목사 원로추대 투표’ 공동의회에서 96.23%의 찬성으로 오정현 목사를 원로목사로 추대했다.
이에 앞서 사랑의교회 당회와 제직회는 각각 지난 3월 22일과 4월 11일 회의를 통해 오 목사의 원로목사 추대를 만장일치로 결의한 바 있다.
오 목사의 원로목사 추대와 함께, 윤대혁 후임목사는 올 하반기부터 동사목사로 사역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랑의교회 성도들과 중직자들은 “오정현 목사는 2003년 8월 31일 주일 사랑의교회에 부임해 2004년 1월 14일 위임예배를 드린 이후, 지난 23년간 목자의 심정으로 ‘하나님께는 전심, 성도에게는 진심’의 자세로 교회와 성도들을 한결같이 섬겨왔다”며 그의 사역을 높이 평가했다.
사랑의교회 측은 “이 모든 과정이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라며 “후임인 윤대혁 목사와 함께 제자훈련의 국제화, 복음적 평화통일, 대사회적 책임, 글로벌 인재 양성, 세계선교의 마무리를 향한 비전을 흔들림 없이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파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