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une 4, 2026

남가주교협 2026 부활절 연합새벽예배…“부활 신앙으로 성장하는 남가주교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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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교계, 부활신앙으로 다시 부흥을
4월 5일 새벽, LA 소재 평화교회서 드려

부활절 연합새벽예배를 마친 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남가주교협, 회장 김은목 목사)는 4월5일 부활주일을 맞이해 LA한인타운에 위치한 평화교회에서 2026 연합새벽예배를 드리고 남가주교협이 부활신앙으로 다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남가주교협 회장 김은목 목사가 개회사를 하고 있다.

남가주교협 부회장 이성우 목사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김은목 목사 개회사, 개회기도, 다함께 사도신경 신앙교백, 찬송가 160장 ‘무덤에 머물러’ 찬송, 남가주교협 부회장 이충희 목사 대표기도, 남가주한인장로회 회장 한경환 장로 성경봉독, 남가주목사중창단(지휘 서문옥 목사) ‘사망권세 이긴 주’ 특별찬양, 남가주교협 증경회장단 회장 최학량 목사 설교, 남가주교협 연합찬양대(지휘 박자스민 교수) ‘살아계신 주’  봉헌찬양, 남가주교협 부회장 정요한 목사 봉헌기도 순서로 드렸다.

남가주교협 연합찬양대가 특별찬양을 하고 있다.

남가주 교협 제56대 회장 김은목 목사는 개회사를 통해 “남가주교계 부활절연합새벽예배에 참석하신 한분 한분께 감사하다”며 “이 부활절 연합새벽예배를 통해 남가주교계에 신선한 바람이 일어나고, 우리 모두의 부활신앙으로 교계가 다시한번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남가주목사중창단이 찬양을 하고 있다.
남가주교협 증경회장단 회장 최학량 목사가 설교를 하고 있다.

최학량 목사는 ‘말씀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마28:1-6) 제목의 설교를 통해 “기독교는 예수님께서 죄와 사망을 이겨내고 부활하신 부활의 종교” 라면서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대속하고 온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특별한 방법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과 부활의 영광을 이루었다” 고 전했다.

이어 ◊ 교회와 성도들의 부활신앙과 사명을 위해서(남가주교협 증경회장 지용덕 목사), ◊ 대한민국과 미국 그리고 세계복음화를 위해서(남가주교협 증경회장 민종기 목사), ◊ 남가주 교계와 교협 그리고 캘리포니아를 위해서(남가주교협 증경회장 샘신 목사)가 각각 특별기도를 인도했다.

남가주교협 총무 최훈 목사 광고, 찬양하는 제자들(지휘 조준석 목사) 찬양과 남가주교협 고문 김재연 목사 축도후 남가주교협 이사 엄규서 목사가 조찬을 위한 기도가 있었다.

찬양하는 제자들(지휘 조준석 목사)이 찬양을 하고 있다.

한편 2026 남가주 교계 부활절연합새벽예배는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은목 목사)와 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회장 한경환 장로)가 주최하고 세계복음신문, 크리스천헤럴드, 기독일보, 미주크리스천신문 등이 협찬했다.

정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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