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une 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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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헌성 목사

박헌성 목사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히 12:1~3)" https://youtu.be/plTbP8bo6gg?si=jsjDXgdeg3Yaxan6

박헌성 목사

"동방 박사들처럼 살자(마 2:1~12)" https://youtu.be/lZvIENkh8fY?si=2sJGVKNmdFXyvo_Y

[박헌성 목사 한영 설교집97] 한글과 영어로 읽는 개혁주의 복음 설교

[박헌성 목사 한영 설교집97] 한글과 영어로 읽는 개혁주의 복음 설교

[박헌성 목사 한영 설교집96] 한글과 영어로 읽는 개혁주의 복음 설교

그렇습니다. 참으로 우리에게 영생이 있고 하늘나라 천국이 있다면, 우리가 이 세상에서 조금 고생하고 어렵고 힘든 것이 뭐가 그리 문제가 되겠습니까? That’s right. If heaven really exists and we have been promised eternal life, things of this world do not matter that much. What if we suffer a bit?

박헌성 목사

"마리아처럼 은혜를 받자(눅 1:26~38)" https://youtu.be/6YybRLAU1lU?si=KYx2DS__pz3eitRw

[박헌성 목사 한영 설교집95] 한글과 영어로 읽는 개혁주의 복음 설교

바울의 말을 빌리면, 예수 그리스도가 있기에 세상의 모든 것은 분토와 같이 배설물과 같이 여깁니다. To borrow Paul’s words, Zacchaeus counted everything as rubbish because of the surpassing worth of knowing Jesus Christ.

[박헌성 목사 한영 설교집94] 한글과 영어로 읽는 개혁주의 복음 설교

시편 기자도 “흐르는 강물에 네 식물을 던지라.”고 했습니다. 먼 후일 나중에 거둔다는 것입니다. A psalmist said, “Ship your grain across the sea; after many days you may receive a return.”

박헌성 목사

"추운 겨울이 오기 전에(딤후 4:13~22)"

[박헌성 목사 한영 설교집93] 한글과 영어로 읽는 개혁주의 복음 설교

[박헌성 목사 한영 설교집93] 한글과 영어로 읽는 개혁주의 복음 설교

박헌성 목사

"충성된 청지기가 되라(눅 19: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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