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ne 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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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박헌승 목사 칼럼] 기운이 아니라 기분

"기운이 아니라 기분" 이기주 작가의 이야기입니다. 그는 서점에서 한 독자를 만나 대화를 나누면서 삶의 큰 깨달음을 얻었다는 것입니다. 약국을 운영하는 독자가 그에게 말을 건넸는데, 가슴을...

[최인근 목사 칼럼] 기도는 반드시 응답입니다

"기도는 반드시 응답됩니다" 템플이라는 목사님이 켐브리지 대학으로부터 설교 부탁을 받아 지성인들의 보루(堡壘)인 켐브리지에서 설교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세계적인 석학들이 모인 그곳에서 도대체 무슨 말씀을 전해야...

[박헌승 목사 칼럼] 반역자

"반역자" 새벽예배에 이사야서를 강해하고 있습니다. 이사야는 남 유다의 웃시야, 요담, 아하스, 히스기야 왕 통치 시대에 선지자로 사역하였습니다. 이사야의 이름은 “여호와께서 구원하셨다”라는 뜻입니다. 그는 심판을 담대하게...

[최인근 목사 칼럼] 사랑이 축복입니다

"사랑이 축복입니다" 한 사람이 매우 친한 세 친구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첫 번째 친구는 가장 귀하게 여기는 친구로 늘 곁에서 가깝게 지냈습니다. 두 번째 친구는 그냥저냥...

[정준모 박사 칼럼] 나그네 영성으로 살아갑시다

*다음 설교원문은 2016년 7월 31일 GSM(선한목자 선교회: 대표 황선규목사) 시애틀 시백 선교대회 국제 부대표로써 행한 "나그네 선교사의 영성"(벧전2:11-25)이란 제목으로 행한 개회 예배설교 전문입니다. 지난 30여년간...

[정준모 박사 칼럼] 대자연의 순수한 아름다움처럼 “주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삶”을 살자

대자연의 순수한 아름다움처럼 “주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삶”을 살자 덴버 포스트(22년 8월 5일)에 콜로라도주의 가장 높고, 가장 낮고, 가장 깊고, 가장 어두운 곳, 고요한 곳(The highest,...

[최인근 목사 칼럼] 무엇이 내 것입니까

"무엇이 내 것입니까" 미국의 어떤 목사님 한 분이 주일 오전 대예배를 인도하면서 다음과 같은 내용의설교를 하고 있었습니다. "여러분! 이 세상의 모든 것은 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박헌승 목사 칼럼] 예수의 이름만이 해답

"예수의 이름만이 해답" 구약성경 여러 곳에 칼, 기근, 전염병에 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뿐만 아니라 이방 나라까지라도 돌이키게 하시려고 이것들을 징계의 도구로 사용하셨습니다.칼은 전쟁, 기근은...

[최인근 목사 칼럼] 믿음과 감사

"믿음과 감사" 독일 역사에 마티 바덴이란 사람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자유주의적 사상이 있다고해서 극 보수파에 밀려나 젊은 시절에 고생을 많이 한 정치인입니다. 한 번은 그가 어느...

[정준모 박사 칼럼] 자연세계에서 깨우침을 받는 인간 존재의 목적과 삶의 의미

자연세계에서 깨우침을 받는 인간 존재의 목적과 삶의 의미 콜로라도 고산지 야생화 ●시카코 보타닉의 분재와 콜로라도 고산지의 야생화의 생명력이 준 교훈들 지난 6월에 며느리 대학원 졸업식 참석차 시카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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