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une 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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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 장봉생 목사

[부활절 메시지-예장합동 총회장] “부활의 깃발을 높이 듭시다”

‘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롬 4:25) 그래서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은 복음입니다.

예장합동 110회 총회…“교회 섬기는 정책총회 닻 올려”

예장합동 제110회 총회가 하나님의 은혜 속에 파회했다. 총대들은 혼란한 상황을 이겨내고 정책총회를 비롯해 개혁적인 안건들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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