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September 25, 2026
- Advertisement -spot_img

TAG

임인철 목사

[임인철 목사 칼럼] “사막에서 맺는 감사의 열매, 그리고 영적 추수의 계절”

이민 교회에서 맞이하는 추석은 단순한 고향의 추억을 넘어, "여기까지 우리를 지키시고 공급하신 하나님(에벤에셀)"을 향한 가장 진실한 신앙의 고백이 되어야 합니다.

[임인철 목사 칼럼] “노동, 저주가 아닌 거룩한 부르심과 축복”

적지 않은 그리스도인들이 "노동은 아담이 죄를 지은 대가로 받은 형벌"이라고 오해하곤 합니다. 그러나 성경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타락하기 전...

[임인철 목사 칼럼] “생명이 있는 곳에 일어나는 거룩한 번식”

푯대를 향하여 흔들림 없이 믿음의 경주를 완주하며, 생명을 낳고 생명을 살리는 복된 주님의 통로로 힘차게 달려가는 9월이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임인철 목사 칼럼] “은혜가 아니면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은혜가 없이는 단 한 걸음도 내디딜 수 없습니다"라는 거룩한 무력함을 인정하십시오.

[임인철 목사 칼럼] “거룩한 결실과 중앙 인카운터를 기대하며”

맹렬한 폭염을 견뎌낸 나무만이 처서의 맑은 볕을 받아 탐스러운 열매를 맺듯, 성도의 신앙 역시 삶의 뜨거운 시련과 메마른 광야를 지나며 마침내 성령의 풍성한 열매로 무르익어 가는 법입니다. 

[임인철 목사 칼럼] “광복의 은총을 기억하며, 시대를 깨우는 파수꾼으로”

성도에게 광복절은 단순한 국가적 기념일이나 정치적 해방을 넘어섭니다. 역사의 수레바퀴를 친히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거룩한 구속사적 ‘출애굽의 은혜’를 고백하는 영적 감사주일이어야 합니다.

[임인철 목사 칼럼] “화려함 뒤에 숨은 독, 분별로 걷는 믿음의 길”

세상을 이기는 믿음은 무모함이 아니라, 진리 안에서 깊이 분별하는 거룩한 조심성에서 시작됩니다. 독말풀의 화려함에 속지 않고 오직 정결한 주님의 말씀만을 따라 걸어가는 성도님들의 삶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임인철 목사 칼럼] “길 되신 예수님, 그리고 빛났던 성도님들의 손길”

어린아이들의 심령에 길을 내신 하나님께서, 이제 다가오는 전교인 수련회와 라스베가스 인카운터(Encounter)를 통해 온 성도들의 삶과 가정 가운데 더 크고 깊은 은혜의 대열을 이루어 가실 줄 믿습니다.

[임인철 목사 칼럼] “일상의 눈을 열어 하나님을 경험하라”

하나님이 보여주실 때 그것을 창조주의 역사로 알아채고 바라볼 수 있는 ‘영적인 눈’을 가진 자가 진짜 복 있는 사람입니다.

[임인철 목사 칼럼] “사막 한복판에서 영혼의 샘물을 파십시오”

사막에 강을 내시고 광야에 길을 내시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 7월 둘째 주간에 주만 바라보며 영혼의 우물을 파는 사랑하는 성도님들의 삶 위에 마르지 않는 하늘의 신령한 샘물을 폭포수처럼 부어주실 줄 믿습니다.

Latest news

- Advertisement -spot_i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