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une 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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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헌승 목사

[박헌승 목사 칼럼] “더 원합니다”

성탄의 계절, 12월입니다.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오직 예수를 향해 우리의 갈망을 쏟아놓기 원합니다. “더욱 사랑합니다. 사모합니다. 더 원합니다.” 마음껏 고백하고 찬양했으면 좋겠습니다.

[박헌승 목사 칼럼] “두려워하지 않아도 됩니다”

오늘, 무엇이 당신을 두렵게 합니까? 그 두려움을 주님께 내려놓으십시오. 임마누엘이신 예수님이 지금 당신과 함께하십니다.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박헌승 목사

"성령으로 행진하는 안디옥 교회(행 13:1~3)" https://youtu.be/judOcKVLsaQ?si=drdHadIrRLfPbdoh

[박헌승 목사 칼럼] “무엇을 보고 있습니까?”

그리스도인의 거룩함은 '무엇을 보지 않을 것인가'에서 시작하여 '무엇을 바라볼 것인가'로 완성됩니다. 비천한 것을 거절한 그 눈으로, 우리는 존귀한 것을 보아야 합니다.

박헌승 목사

"성령으로 행진하는 안디옥 교회(행 13:1~3)" https://youtu.be/judOcKVLsaQ?si=drdHadIrRLfPbdoh

[박헌승 목사 칼럼] “첫눈”

첫눈을 보며 다시 오실 예수님을 생각해봅니다. 주님이 언제 오실지 그때를 아무도 모릅니다. 주님은 “속히 오리라” 하셨습니다.

박헌승 목사

"은혜의 기쁨이 넘치는 안디옥 교회(행 11:22~30)" https://youtu.be/nlqJU7R-dg8?si=j49JrdoEJcBGracb

[박헌승 목사 칼럼] “복음의 메밀꽃”

척박한 땅에서 자라나는 메밀은 제주도의 먹거리입니다. 이번에 중국 여러 성에서 모인 분들은 제주도의 메밀과도 같습니다. 그곳, 척박한 땅에서 복음의 메밀꽃을 피워내고 있습니다.

박헌승 목사

"환난이 낳은 안디옥 교회(행 11:19~21)" https://youtu.be/HcAoAfpxP9M?si=1rjYMWpQKKO5ppew

[박헌승 목사 칼럼] “할 마음만 있으면”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고귀한 선물은 ‘자유의지’입니다. 자유의지는 누구의 구속을 받지 않고, 스스로 목적을 세우고 실행하려는 결단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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