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건호, 최광우, 서준성, 조혁

GAWPC 세계예수교장로회총회 서울노회(노회장 오세택 목사) 목사안수임직식이 3월 21일(토) 오전 11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대강당에서 있었다.
이날 목사안수임직식에서는 송건호, 최광우, 서준성, 조혁 등이 축하객들의 격려를 받으며 열방 복음화를 향한 새로운 사명자의 첫발을 내디뎠다.
1부 예배, 2부 목사안수임직식, 3부 권면과 축사로 각각 나뉘어 진행됐다.
손승복 목사 인도로 시작된 1부 예배는 다같이 예배의 부름과 사도신경 신앙고백, 찬송가 1장 ‘만복의 근원 하나님’ 찬송, 김우찬 목사 기도, 조태방 목사 성경봉독, 이희선 전도사 특송, 노회장 오모세 목사 설교와 기도, 다함께 찬송가 268장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찬송 순서로 드렸다.

오모세 목사는 ‘사명자의 길’(마 28:18-20) 제목의 설교를 통해 “목사는 하나님의 종이다. 하나님은 모세처럼 하나님의 채널인 하나님의 종을 통해서 일하신다. 그 종을 통해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하신다”며 “하나님의 종은 하나님을 잘 섬겨야한다. 목사직은 하나님의 머슴과 같다. 머슴은 자기 일에 전문가가 돼야 한다. 머슴은 주인이 시키는 작은 일에서도 전문가가 돼야 한다. 종은 주인을 대신하며 힘이 있을 때까지 쓰임 받으므로 때를 아끼며 현재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 목사는 “목사는 하루종일 설교 준비를 하며 기도해야한다. 새벽 기도에도 최선을 다해야 한다. 여러분이 가장 기쁘고 가장 감격스러운 때는 주님 앞에 갈 때다. 그 때를 바라보면서, 하나님 앞에서 주님이 주신 상급 그 면류관을 바라보며 남은 인생 하나님의 큰 일을 이룰 수 있는 주님의 종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부 목사안수식은 인도자의 임직자 호명이 있은 후 노회장 오모세 목사 인도 서약, 안수위원(오모세 목사, 양승춘 목사, 손승복 목사, 김우찬 목사, 조남용 목사, 조태방 목사) 목사안수식 및 악수례와 착의식, 오모세 목사 공포 및 안수증과 안수패 수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3부 권면과 축사에서는 조남용 목사의 축사와 양승춘 목사의 권면이 있은 후 송건호, 최광우, 서준성, 조혁 순서의 임직자 인사말이 있었다. 이어 인도자가 광고를 한 후 다함께 찬송가 355장 ‘부름받아 나선 이 몸’을 찬송한 송건호 목사 축도로 모든 순서를 은혜롭게 마쳤다.
[GAWPC 세계예수교장로회총회 서울노회 목사안수임직식]









[GAWPC 세계예수교장로회총회 서울노회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