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일(화), LA아로마센터 5층
남가주교협, 목회자 대상, 등록 중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은목 목사, 이하 남가주교협)가 주최하는 “샘 라이너 목사 초청 세미나”가 오는 6월 2일(화) 오전 10시부터 LA아로마센터 5층 The One Event Hal에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미주 한인 이민교회 진단과 미래”를 주제로 열린다.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한인 이민교회의 현실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목회 방향과 사역 전략을 함께 모색하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이다.
관심있는 목회자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등록할 수 있다.
남교협 측은 미주 한인교회의 내일을 함께 고민하고 준비하는 자리에 많은 목회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
▲샘 라이너 목사 초청 세미나
-일시: 6월 2일(화) 오전 10시
-장소: LA 아로마센터 5층 The One Event Hall
🔗 등록 링크
[남가주교협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