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인타운 코리아타운플라자 347호

가주 상원의원 제26지구 샘신 후보가 선거사무실을 오픈하고 하나님앞에 감사예배를 드렸다.
선거사무실은 LA한인타운 코리아타운 플라자 347호실에 마련됐다.
감사예배는 한인사회 인사들과 한인 기독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3월 20일(금) 오전 11시 오픈한 선거사무실에서 드렸다.
강태광 목사(월드쉐어USA 대표) 사회로 시작한 감사예배는 다함께 찬송가 3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 찬송, 박세헌 목사 대표기도, 최학량 목사 설교, 강순영 목사 축사, 엄규서 목사 감사기도, 한기형 목사의 샘신 목사 머리에 손을 얻고 참석한 목사들이 함께 축복기도, 다함께 찬송가 321장 ‘날 대속하신 예수께’ 찬송 후 박종대 목사가 축도했다.

최학량 목사는 ‘은총을 받은 사람’(삼상2:20) 제목의 설교를 통해 “사람은 이름이 그 사람을 대신하는 인격이고 인품이다”며 “하나님께서 사무엘 선지자를 통해 이스라엘을 사랑하신 것처럼 샘신 목사도 캘리포니아를 위해 크게 사용하실 것임을 확신하다”고 말했다.
강순영 목사는 축사를 통해 “샘신 목사는 목회자가 되기 전에 경찰과 군대 등 여러 공직에 근무를 했기에 행정을 잘 알고 있는 목회자다”며 “특별히 한인은 물론 다민족연합기도회를 통해 누구보다 다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기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실 것이다”고 말했다.
샘신 가주 상원 제26지구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바쁜 가운데도 이렇게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가정을 지키고, 차세대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정요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