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September 2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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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서부장로교회

[박헌승 목사 칼럼] “목마름과 메마름”

지금 주님께 목말라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메말라 가고 있습니까? “주여, 메마름에서 벗어나 항상 목마르게 하옵소서!”

[박헌승 목사 칼럼] “순교의 밀알”

우리는 단지 생사를 주의 뜻에 맡길 뿐입니다. 엄청난 고난, 비참한 죽음이 지금 당장은 이해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신뢰해야 합니다.

[박헌승 목사 칼럼] “정상 영업”

아무리 삶이 어려워도 희망을 가지고 인생의 정상영업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항상 미래와 희망을 선물로 주십니다.

[박헌승 목사 칼럼] “한 치 앞도 모르는 인생”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잠 27:1). 회개가 되었습니다. "주여! 주님보다 내 계획을 앞세웠습니다.

[박헌승 목사 칼럼] “나의 머리 둘 곳은 어디에”

오늘, 나는 어디에 머리를 두고 살아가고 있습니까? 예수님의 머리 둘 곳이 곧 나의 머리 둘 곳입니다.

[박헌승 목사 칼럼] “다시 뛰는 후반전”

오늘은 6월 마지막 주일, 올해의 전반전이 끝나는 시점입니다. 이제 우리는 다시 6개월의 후반전을 향해 달려가야 합니다.

[박헌승 목사 칼럼] “오십이 일 만에”

기도하고 기다리면 기적은 일어납니다. 그 기적은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기적입니다. 더디더라도 기다려야 합니다. 하나님도 기다리시기에, “기다리는 자에게 복이 있다”고 하셨습니다(사30:18).

[박헌승 목사 칼럼] “부탁합니다”

‘부탁’은 모든 것을 위탁하고 온전히 맡기는 것을 뜻합니다. 이 단어를 묵상하며, 저는 제가 여전히 붙들고 있는 것들을 돌아보았습니다.

[박헌승 목사 칼럼] “남는 것은 오직 하나”

오늘도 나는 봄 길을 걷습니다. 하나님의 사랑, 십자가 안에 녹아 있는 그 영원한 뜻을 가슴에 깊이 품고 발걸음을 옮겨봅니다.

[박헌승 목사 칼럼] “사과꽃과 성령”

가만히 사과꽃을 들여다보며 나 자신을 돌아보았습니다. 진정 나를 유혹하는 사과꽃은 무엇일까? 돈, 명예, 욕심이 아닐까? 생각해보니 갑자기 기도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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