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September 2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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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US 교수

[황현조 박사 칼럼] “개혁주의와 복음주의”

개혁주의(Reformed Theology)와 복음주의(Evangelicalism)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 칼빈주의(Calvinism)로도 일컬어지는 개혁주의는 16세기 종교개혁과 함께 태어난 신학이다.

[황현조 박사 칼럼] “이란 전쟁을 보는 영적 시각”

지금 미국은 이란과 전쟁 중이다. 이란은 그동안 수많은 테러 조직들을 지원하는 테러 중심 국가였고 완강한 이슬람교 신정 독재체제였다.

[황현조 박사 칼럼] “다시 사신 예수님!”

우리는 이제 기쁘고 복된 부활절을 맞는다.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다시 사신 예수님”께 큰 영광과 찬양을 올려 드리는 모든 사람들에게 주님 부활의 은총이 풍성하게 임하시기를...

[황현조 박사 칼럼] “복되고 희망찬 새해”

미지의 2026년을 맞이하여 우리 모두, 선한 목자 되시며 영원한 소망의 닻이 되시는 주님에 대한 신앙을 굳게 갖고서 복되고 희망찬 새해를 살아가야 할 것이다.

[황현조 박사 칼럼] “메리 크리스마스!”

선지자 이사야와 세례 요한께서 선포하신 말씀처럼 우리 마음을 예비하여 복되고 뜻깊은 크리스마스가 되도록 하자. 구주 예수님께서는 이러한 모든 사람들에게 기쁨과 평강의 은총을 풍성하게 내려 주실 것이다. Merry Christmas!

[황현조 박사 칼럼] “America Prays”

당시 청교도들에게는 추수감사절 디너를 갖기 전에 이런 전통이 있었다. 식탁에 둘러 앉은 가족들이 자기의 빈 접시 위에 다섯 알의 옥수수를 놓고 한 알씩 들면서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주신 축복들을 감사하면서 기도하였다. 얼마나 멋진 추수 감사의 모습인가?

[황현조 박사 칼럼] “문화전쟁 시대의 신앙 지킴”

오늘날 문화전쟁이라 함은 전통적 보수주의(Traditional Conservatism)와 리버럴 진보주의(Liberal Progressivism)의 전쟁을 일컫는다. 21세기 극심한 문화전쟁 시대 속에 살고 있는 우리 크리스찬들이 결코 “이 세대를 본받지 않고” 성경에 입각한 개혁주의적 신앙을 잘 지켜 나감과 동시에, 특히 젊은 세대들을 잘 인도하는 일은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다.

[황현조 박사 칼럼] “내 백성을 위로하라”

기도는 기적을 창출한다. 환난 중에 있던 유대 백성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시고 그들을 바벨론 포로에서 구원해 내신 하나님의 권능의 손길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히 요청되는 때이므로 우리 모두 더욱 더 기도해야 한다.

[황현조 박사 칼럼] “마음의 혁명”

쿤의 정신혁명과 마음의 혁명의 중요성에 대한 사상은, 이미 성경에서 일관적으로 강조해 오고 있는 진리였다. 성경에서 “구습을 좇는 옛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새사람을 입으라”고 하셨는데...

[황현조 박사 칼럼] “솔로몬의 두가지 관점”

성령의 영감을 받아서 솔로몬이 쓴 전도서의 결론적 교훈은 이렇다. “해 위의 관점”으로 인생을 사는 사람에게는 참으로 의미있고 복된 인생이 보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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