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uly 2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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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헌승 목사

[박헌승 목사 칼럼] “부활을 믿습니까?”

기독교의 자랑은 빈 무덤, 그리스도의 부활입니다. 나의 자랑도 부활이 될 수 있을까? 부활주일에 곰곰이 생각해 봅니다. 성도는 부활의 실체와 의미에 대하여 심각하게 고민해 보아야 합니다.

박헌승 목사

"예수의 부활을 믿는 자(롬 8:9~11)" https://youtu.be/-3OPUd7yuio?si=gsZUsBQ2eoJeQu24

[박헌승 목사 칼럼] “변해가는 세상을 바라보며”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과학기술, IT 산업의 발전으로 생활 패턴이 급속히 바뀌고 있습니다. 인공지능(AI) 시대의 도래는 가히 천지개벽이라 할 수 있습니다.

박헌승 목사

"나귀 새끼와 어린 양(막 11:1~11)" https://youtu.be/lFOjdcs2cfA?si=NdM0gxc4Gv5uznTa

[박헌승 목사 칼럼] “성령의 불을 끄지 말라”

어릴 적 미술 시간에 ‘불조심’ 포스터를 열심히 그린 기억이 납니다. 때로는 뽑혀서 교실 게시판에 부착되기도 했습니다. 그때 표어가 ‘자나 깨나 불조심. 꺼진 불도 다시 보자'였습니다.

박헌승 목사

"보혜사 성령(2)(요 15:26~27)" https://youtu.be/nNcHh5AcVOY?si=d6ArLRp3g8kzqqRM

[박헌승 목사 칼럼] “성령 충만한 늘봄”

산책하는데 어릴 때 많이 불렀던 ‘봄나들이’ 동요가 생각이 났습니다. 동심으로 돌아가 오래간만에 불러보았습니다.

박헌승 목사

"보혜사 성령(1)(요 14:16~27)" https://youtu.be/hEkX4JroQC0?si=DvKH8wqgV0hfk-IQ

[박헌승 목사 칼럼] “성령으로 기뻐하라”

리트머스 시험지(Litmus Paper)가 있습니다. 색깔이 변하는 것을 통하여 해당 물질의 산과 염기를 구별하는 종이입니다. 산은 파란색 종이를 빨간색으로, 염기는 빨간색을 파란색으로 변화시킵니다.

박헌승 목사

"에베소의 오순절(행 19:1~7)" https://youtu.be/vHTRRVdOXww?si=pKFjrA0rCdThcy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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