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uly 2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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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헌승 목사

[박헌승 목사 칼럼] “당장 응답이 없더라도”

기도하다 지칠 때가 있습니다. 모든 기도를 동원해 간구해 보지만 바위에 계란을 치는 것 같아 답답함을 느낍니다.

박헌승 목사

"사탄의 보좌가 있는 곳에서(계 2:12~17)" https://youtu.be/kk1BYyL_qYc?si=2RsnpKMh8i0VnWCk

[박헌승 목사 칼럼] “기도에 충성하라”

하나님께 쓰임 받는 자들의 특징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기도에 충성했다는 것입니다. 모세, 사무엘, 다윗, 다니엘, 바울 모두가 그러했습니다.

[박헌승 목사 칼럼] “주님, 어찌하오리까?”

9월의 첫 주일, 만감이 교차할 수밖에 없는 것은 이날이 서부장로교회에 부임한 주일이기 때문입니다. 30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매년 이날이 오면 몸 둘 바를 몰랐는데, 올해는 더욱 그렇습니다.

박헌승 목사

"하나님의 사람 모세(민 12:1~16)" https://youtu.be/00Agh3dK95I?si=N9hTQjeVLcXHZr_0

[박헌승 목사 칼럼] “은혜의 물방울”

바울을 묵상하며 다시 한번 ‘은혜’를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은 폭행자, 훼방자, 살인자를 이방인의 사도로 삼으셨습니다.

박헌승 목사

"위하여...(골 2:1~3)" https://youtu.be/WLT9teQKp0c?si=y6fIU2fz9SbVierX

[박헌승 목사 칼럼] “정전(停電)”

이번 여름은 폭염, 폭우, 폭풍으로 전 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한국, 일본, 중국, 인도. 아프리카, 미국, 유럽 할 것 없이 기후변화로 홍수, 산불 등 자연재해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박헌승 목사

"주간의 첫날에(행 20:6~12)" https://youtu.be/rzfJCOXcVas?si=c6HL9Y9yfN-l-y4e

[박헌승 목사 칼럼] “사람 냄새 나는 십자가”

찬송가 461장입니다. “십자가를 질 수 있나? 주가 물어보실 때 죽기까지 따르오리. 성도 대답하였다.” 얼마나 가슴 벅찬 대답입니까? 십자가를 진다는 것은 자기에게 주어진 사명을 감당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데, 죽음도 마다하지 않고 사명을 이루겠다는 것은 보통 특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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