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노회 부흥은 하나님의 은혜”
성령 주도와 사람 통한 ‘교회 부흥’

GAWPC 세계예수교장로회총회 서울노회(노회장 오모세 목사) 제6회 정기노회가 4월 20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 5가에 위치한 한국기독교회관 1층 소강당에서 성료했다.
노회장 오모세 목사 사회로 시작된 회무처리는 서기 손승복 목사 회원점명, 오모세 목사 개회선언, 회의록서기 조남용 목사 전 회의록낭독, 손승복 목사 서기보고, 회계 김학열 목사 회계보고가 있은 후 오모세 목사가 임원개선, 임원소개, 안건토의, 회의록 낭독, 광고 등을 한 후 폐회선언 함으로 모든 회무처리를 순조롭게 마쳤다.
오모세 목사는 광고에서, 지난해 8월 9일(김준목 목사, 방치환 목사) 및 올해 2월 14일(박용해 목사, 김재정 목사, 임수길 목사)과 3월 21일(송건호 목사, 최광우 목사, 서준성 목사, 조혁 목사) 등을 통한 목사안수 임직자들을 격려하며 동시에 서울노회 가입을 축하했다.
아울러 오는 6월 2일(화)-4일(목)까지 미국 LA에서 열릴 교단 정기 총회에 참석할 오모세 목사, 손승복 목사, 조태방 목사 등과 서울노회를 위해 기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별히 GAWPC 세계예수교장로회총회 인준 한국개혁신학교와 국제개혁대학교에서는 수시로 학생을 모집하고 있으므로, 많은 학생들이 입학할 수 있도록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한편 앞서 드린 개회예배는 손승복 목사 인도로 다같이 사도신경 신앙고백, 찬송가 34장 ‘전능 왕 오셔서’ 찬송, 조남용 목사 기도, 오모세 목사 성경봉독과 설교, 다같이 찬송가 93장 ‘예수는 나의 힘이요’ 찬송한 후 오모세 목사가 봉헌기도와 광고를 한 후 축도함으로 마쳤다.
오모세 목사는 ‘교회 부흥의 핵심 요인’(마 28:18-20) 제목의 설교를 통해 “교회 성장은 성령의 주도와 사람을 통해 이루어지고, 목회자의 인격과 겸손이 하나님의 일을 이루는 핵심이며, 하나님은 시련과 연단을 통해 사람을 만드시고 사용하신다는 것이 교회 성장의 본질과 목회자의 역할이다”며 또한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이 하신다는 겸손한 자세로, 사람 앞에서 겸손하고 성도들을 사랑하며, 미워하는 마음을 버리고 칭찬과 격려로 관계를 형성하는 겸손과 사랑의 목회 철학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 목사는 “하나님은 종을 향한 분명한 목표를 갖고 계시고, 작은 무리에게도 목숨 다하는 충성을 요구하시며, 자신의 말이 진정으로 옳은지 성찰하는 자세를 요구하신다”며 “전도사는 전도 전문가가 되고, 꾸준하고 헌신적인 전도 활동를 해야 하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끈기 있게 전도하여 큰 성과를 이루려 할 때 진정한 교회 부흥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고 역설했다.
정기노회를 마친 후에는 점심식사와 함께 나날이 부흥하는 서울노회의 위상에 기뻐하며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임임원: △노회장: 오모세 목사(동부중앙교회) △부노회장: 홍종설 목사(축복교회) △서기: 손승복 목사(바른교회) △부서기: 조태방 목사(임마누엘교회) △회의록서기: 조남용 목사(강릉성덕교회) △부회의록서기: 조상철 목사(그리스도의보혈교회) △회계: 김학열 목사(횃불교회) △부회계: 이종민 목사(예빛교회) △총무: 김우찬 목사(동부중앙교회)
[GAWPC 서울노회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