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une 6, 2026

GAWPC 서울노회…“목사안수 임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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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해, 김재정, 임수길 목사 임직

GAWPC 세계예수교장로회총회 서울노회(노회장 오세택 목사)가 목사 안수임직식을 통해 세 명의 새로운 사명자를 세웠다.

GAWPC 세계예수교장로회총회 서울노회(노회장 오세택 목사) 목사 안수 임직식이 2월 14일(토) 오전 11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목사 안수임직식에서는 박용해, 김재정, 임수길 세 명이 목사로 안수받고 ‘영혼 구원’ 사명자의 길로 나섰다.

이날 거행된 목사 안수임직식은 1부 예배, 2부 목사 안수예식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 예배는 손승복 목사 인도로 다같이 예배의 부름과 사도신경 신앙고백, 찬송가 1장 ‘만복의 근원 하나님’ 찬송,  홍종설 목사 기도, 조남용 목사 성경봉독, 노회장 오세택 목사 설교와 기도, 다함께 찬송가 268장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찬송 순으로 드려졌다.

오세택 목사는 ‘사명자의 길’(마 28:18-20)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께 크게 쓰임받은 종들의 공통된 관심은 영혼에 있었다”며 “목회자의 존재 이유는 오직 ‘영혼 구원’의 사명자의 길에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2부 목사 안수식은 임직서약, 목사안수, 착의식, 악수례, 공포, 안수증과 안수패 수여, 김우찬 목사 축사, 양승춘 목사 권면, 임직인사, 광고, 다함께 찬송가 355장 ‘부름받아 나선 이 몸’을 찬송한 후 박용해 목사 축도로 마쳤다.

한편 서울노회는 이번 목사 안수임직식을 통해 교회의 존재 목적과 목회의 본질을 재확인하는 시간이었다고 평가하며, 새롭게 세워진 사명자들을 통해 영혼 구원과 복음확장의 열매를 기대했다.

[GAWPC 서울노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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