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September 25, 2026

GAWPC 서가주노회 제66회 정기노회…“멕시코∙남아공 선교사들, 줌으로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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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맞은 사모들 축하하고 격려하기도

정기노회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GAWPC 세계예수교장로회(총회장 김기섭 목사, 서가주노회) 서가주노회(노회장 김조나단 목사, 이하 서가주노회) 제66회 정기노회가 8월 24(월) 오전 10시 노회장 김조나단 목사(상록예수사랑교회) 자택에서 개최됐다.

멕시코와 남아공에서는 줌으로 참석하고 있다.

멕시코의 손도결 선교사와 김창만 선교사, 남아공의 김영광 선교사는 줌으로 노회에 참석했다.

1부 개회예배와 성찬식, 2부 회무처리로 각각 나뉘어 진행됐다.

1부 개회예배 및 성찬식은 부노회장 정충일 목사 인도로, 묵도, 다함께 찬송가 135장 ‘어저께나 오늘이나’ 찬송, 서기 황에릭 목사 대표기도, 정충일 목사 성경봉독, 김조나단 목사 설교, 여캘빈 목사 성찬말씀, 다함께 찬송가 150장 ‘갈보리산 위에’ 찬송 후 정종윤 목사 축도로 마쳤다.

김조나단 목사는 ‘그대로 되리라’(막 11:24) 제목의 설교를 통해 “기도하면 응답의 때가 정말 온다. 마태복음 8:13절에,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하시니 그 즉시 하인이 나으니라’하셨다. 세상은 ‘꿈은 이루어진다’라고 외치지만,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믿으면 이루어진다.’ 간절히 기도하면, 믿음의 결과를 주신다. 오늘 우리 목사님들의 삶 가운데 홍해가 자주 나타난다. 도저히 길이 없을 때가 있다. 그때는 정말 부르짖을 수 있는 곳이라고는, 하나님 밖에 없다. 기도할 수 있는 것 밖에 없다”며 “닥친 현실에 낙심하지 말고, 죽을 힘을 다해서 기도하면, 우리 삶에 정말로 홍해가 갈라지는 역사가 일어난다. 그리고 홍해가 갈라지는 역사는, 저절로 일어나지 않는다. 모세를 통해서 일어난 것처럼, 누군가를 통해서 그 일이 일어난다. 하나님은, 믿음으로 지팡이를 든 모세를 사용하신다. 서가주 노회 모든 목사님들이, 목회의 현장에서, 내가 선 사역지에서, 그리고 가정에서 이런 지팡이를 든 모세 같이 하나님의 손에 사용되는 분들이 되시기를 소망한다. 목회의 현장에 태산 같은 위기와 걱정이 있지만, 교회와 성도들이 합심하여 기도하면, 그대로 되는 은혜가 사역지에 있기를 바란다”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했다.

노회장 김조나단 목사가 설교를 하고 있다.

2부 회무처리는 노회장 김조나단 목사 사회로 시작되어, 서기 회원점명, 노회장 개회선언, 서기 절차보고, 노회장 출석 및 광고위원 지명, 서기 보고가 있었다. 서기 보고는 유인물 대로 받기로 가결했다.

이어 각부 보고, 시찰회 보고, 신안건토의, 내회장소결의, 회의록채택, 노회장 폐회선언 후 총회장 김기섭 목사 축도로 마쳤다.

모든 순서를 마친 후에는 점심식사를 나누며 교제했다.

이번 정기노회는 최근 노회장 김조나단 목사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좋은 환경의 주택으로 이사한 것과, 김진영 사모(김조나단 목사)와 정정연 사모(정충일 목사)의 생일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김 목사 자택에서 개최했다.

회무처리 후 GAWPC 총회장 김기섭 목사가 축도를 하고 있다.

▲임원: △노회장: 김조나단 목사 △부노회장: 정충일 목사 △서기: 황에릭 목사 △부서기: 정종윤 목사 △회록서기: 이주혁 목사 △부회록서기: 손도결 목사 △회계: 성요셉 목사 △부회계: 정중원 장로

[GAWPC 서가주노회  제66회 정기노회]

개회예배.
부노회장 정충일 목사 예배 인도.
정경애 사모 전자 섹스폰 연주.
여캘빈 목사 성찬말씀.
정종윤 목사 개회예배 축도.
생일맞은 사모들 위한 축하파티.(맨 왼쪽으로부터 시계방향으로)김진영 사모(김조나단 목사)와 정졍연 사모(정충일 목사).
정성 가득한 생일축하 만찬.

[GAWPC 세계예수교장로회 서가주노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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