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une 2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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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한국로잔…“로잔대회 성공 위해 협약”

세계 기독교 지도자들이 세계 복음화를 위한 가치와 전략을 공유하게 될 제4차 '서울-인천로잔대회'을 앞두고 한국교회가 힘을 모아 적극 지지하기로 했다. 

美 성서공회 설문조사…“기독교인, 일반인보다 AI에 더 회의적”

새로운 설문 조사에 따르면, 미국의 기독교인과 성경을 믿는 신자들은 그렇지 않은 대중들에 비해 AI(인공지능)에 더 회의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故 손성호 목사 천국환송예배

故 손성호 목사(세계복음신문 칼럼니스트) 천국환송 예배가 11일 정오 텍사스주 달라스 드림교회(기영렬 목사, 1204 Larner Rd Carrollton, TX)에서 있었다.

한국교회…“고독사와 중독예방 적극 나서야”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임석순 목사)는 지난 10일 제자광성교회(담임목사 박재신)에서 5월 월례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갖고 한국교회가고독생•고독사 예방과 중독예방에 나서줄 것을 강조했다.

美 보이스카우트(BSA)…“포용성 이유로 ‘스카우팅 어메리카(SA)’로 명칭 변경”

미국 보이스카우트(Boy Scouts of America, BSA)가 ‘포용성’을 이유로 단체명 변경을 결정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는 예견된 일이었다. 이미 2013년에, 공개적으로 동성애자임을 밝힌 사람들의 회원 가입을 금지하는 오랜 정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예장합동…“전문기관 손잡고 ‘생명 살리기’”

생명존중위원회(위원장:강문구 목사)가 주관한 총회와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상임대표:이상원) 성산생명윤리연구소(소장:홍순철) 행동하는 프로라이프(상임대표:이봉화) 라이프호프 기독교자살예방센터(대표:조성돈) 간의 생명윤리 연구 및 운동 협약식이 5월 9일 총회회관에서 거행됐다.

美 공립 초등학교 기도 동아리 …“항의 끝 승인 받아내”

워싱턴주의 한 공립 초등학교가 종교 간 기도 동아리 결성을 요청한 두 학생의 요구를 들어주게 됐다. 물론 처음에는 불허했다가 허용하게 된 것이다.

예장 백석, 평창서 ‘2024 전국노회 신임원 워크숍’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가 봄 정기노회에서 선출된 신임원 1천여명과 함께 ‘개혁주의생명신학’의 정체성을 공유하고 총회 발전에 헌신하는 예수 생명의 공동체가 될 것을 다짐했다. 

42회 신촌포럼, 웰-다잉 목회 주제로 포럼 개최

제42회 신촌포럼이 “웰-다잉 목회, 어떻게”라는 주제로 9일 오전 10시30분 신촌성결교회(담임목사 박노훈)에서 열렸다.

美 남침례교단(SBC)…“교인↓예배출석∙침례자↑”

미국 최대 개신교단인 남침례교단(SBC)은 지난해 기준 약 25만 명의 교인이 감소하면서 교세가 점점 위축됐다. 하지만 SBC총회의 연례 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부터는 교인 감소세가 둔화된 것으로 보고됐다. 그에 반해 소속 교인들의 예배 참석, 소그룹 참여 및 침례자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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