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une 20, 2026
- Advertisement -spot_img

CATEGORY

Featured

고세진 박사…“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인물대상’ 수상

새한일보(회장 신유술)는 17일(금)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최재형의원 사무실과 공동주최로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인물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고세진 박사는 방송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美 매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 공립학교…“학생들 LGBT 관련 수업 거부권 없어”

학부모가 꺼려하는 LGBT 관련 내용이 포함된 수업 커리큘럼과 관련, 미 매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 공립학교는 자녀를 수업에서 배제...

예장 백석…“교회 위한 특수사역 세미나”

“틈새 돌봄이나 지역거점 돌봄과 관련해 다양한 공모사업이 쏟아져 나올 것입니다. 이런 기회를 활용해서 교회 공간들을 아이들을 위해 내어준다면 아주 효과적인 사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봅니다.

GMS 한국외국인지부…“이주민 선교 책임 전략적 감당”

한국외국인지부 이주민 선교를 위한 GMS 선교 심포지엄이 5월 7∼8일 서울유스호스텔에서 열렸다. 심포지엄(총괄진행:박시안 선교사)에는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박재신 목사, 이하 GMS) 본부 리더십과...

예장 3개 교단 동성애 대책위원회…“대법원 앞 동성애 관련 규탄 성명서 발표”

최근 고등법원에서 수술 없는 성별 자기 결정권을 가능케하는 반헌법적이며 위법적인 악법이 통과되는 등 거세지는 동성애의 파고에 맞서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 합신, 고신) 3개 교단 동성애 대책위원회 및 대사회위원회는 지난 14일 대법원 앞에서

라틴 아메리카에 복음을…“기독교인 박해 갈수록 심각”

최근들어 라틴 아메리카 전역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이유로 공산정권, 마약 카르텔, 그리고 잔혹한 갱단 등에 의해 박해 받는 기독교인들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어 우려된다. 특히 쿠바, 멕시코, 니카라과, 아이티 같은 국가에서는 수많은 기독교인이 협박과 폭력에 시달리고 있다.

예장합동 지원…“튀르키예 아다나 한국문화센터 재개원”

튀르키예 아다나에서 복음의 접촉점 역할을 훌륭히 감당해온 아다나 한국문화센터가 4월 25일 재개원했다.

아르차흐의 몰락…“뿌리깊은 기독교와 이슬람 갈등이 원인”

국제기독연대(ICC)는 아제르바이잔공화국(약칭, 아제르바이잔)의 아르차흐공화국(약칭, 아르차흐) 점령 이후 난민 사태를 면밀히 주시하며 난민 가족들과 함께 그들을 돕기 위해 노력해 왔다. 그 일환으로 ICC가 최근 보고서를 발표했다.

서구식 모델 벗어나…“현지인의, 현지인을 위한, 현지인에 의한 선교”

Coala, 세계 기독교 시대의 도래 알리고 ‘성령의 일하심’ 강조 알게 모르게 선교는 ‘비싼’ 사역으로 인식돼왔다. 바다 건너에서 날아오는 선교 편지에는 예배당을 건축했다거나 선교 센터를 지어야...

“부르심 기억하고, 복음 영광 체험하는 사역자 되라”

‘사역자여 일어나라’ 목양아카데미 원데이(One day) 세미나가 5월 13일 대전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에서 열렸다.

많이 본 기사

- Advertisement -spot_i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