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uly 2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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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헌승 칼럼

[박헌승 목사 칼럼] “나의 머리 둘 곳은 어디에”

오늘, 나는 어디에 머리를 두고 살아가고 있습니까? 예수님의 머리 둘 곳이 곧 나의 머리 둘 곳입니다.

[박헌승 목사 칼럼] “다시 뛰는 후반전”

오늘은 6월 마지막 주일, 올해의 전반전이 끝나는 시점입니다. 이제 우리는 다시 6개월의 후반전을 향해 달려가야 합니다.

[박헌승 목사 칼럼] “오십이 일 만에”

기도하고 기다리면 기적은 일어납니다. 그 기적은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기적입니다. 더디더라도 기다려야 합니다. 하나님도 기다리시기에, “기다리는 자에게 복이 있다”고 하셨습니다(사30:18).

[박헌승 목사 칼럼] “부탁합니다”

‘부탁’은 모든 것을 위탁하고 온전히 맡기는 것을 뜻합니다. 이 단어를 묵상하며, 저는 제가 여전히 붙들고 있는 것들을 돌아보았습니다.

[박헌승 목사 칼럼] “남는 것은 오직 하나”

오늘도 나는 봄 길을 걷습니다. 하나님의 사랑, 십자가 안에 녹아 있는 그 영원한 뜻을 가슴에 깊이 품고 발걸음을 옮겨봅니다.

[박헌승 목사 칼럼] “사과꽃과 성령”

가만히 사과꽃을 들여다보며 나 자신을 돌아보았습니다. 진정 나를 유혹하는 사과꽃은 무엇일까? 돈, 명예, 욕심이 아닐까? 생각해보니 갑자기 기도가 나왔습니다.

[박헌승 목사 칼럼] “성령의 봄비를 사모하라”

차가운 세상의 기운 속에서도 우리 마음만은 성령의 온기로 가득한, 영원한 봄날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박헌승 목사 칼럼] “보고 싶습니다”

오늘은 어버이 주일입니다. 아직 우리에게 효도의 기회가 남아 있다면, 오늘 건네는 전화 한 통과 "사랑합니다"라는 떨리는 고백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아름다운 예배'가 될 것입니다.

[박헌승 목사 칼럼] “자녀들을 위하여 울라”

교육은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라고 했습니다. 신앙 교육도 마찬가지입니다. 분명한 비전 아래 구체적인 전략과 헌신이 있을 때, 성령께서 반드시 그 열매를 책임져 주십니다.

[박헌승 목사 칼럼] “이런 교회가 되게 하소서”

주님, 이런 교회가 되게 하소서!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지니라.”(행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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