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ne 1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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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제110회 총회 파회…“모든 결의 성령님과 함께하셨음을 믿습니다”

“우리의 모든 결의가 성령님과 함께하셨음을 믿습니다. 제110회 총회를 파회합니다.” 제110회 총회가 모든 회무를 마치고 9월 25일 오전 11시 54분 파회했다.

베트남…“가정교회 핍박 지속돼”

보트 피플 SOS(BPSOS)에 따르면, 베트남 당국은 미등록 몽타냐르 가정교회 신도들을 향해 계속해서 위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예장통합, 합신 등 정기총회…“신임원 체제로 새롭게 출발”

대한예수교장로회 등 각 교단이 일제히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원 체제로 새롭게 출발했다. 

예장합동, 선거제도 보완 필요…“총회 시스템 가동에 방점”

봉생 총회장이 취임 기자회견을 갖고 총회 운영 방향과 정책 기조를 밝혔다. 장 총회장은 선거로 인한 혼란을 지적하며 제도 보완 필요성을 언급했고, 정책총회를 통해 총회 운영 시스템의 가동에 방점...

쿠바 기독교인 …“1,000시간 기도 캠페인 시작”

쿠바의 한 목사가 전역의 기독교인들에게 1,000시간 기도운동 동참을 촉구하며 악화되는 쿠바의 경제 및 사회적 위기에 하나님의 개입을 구했다고 CDI가 보도했다.

찰리 커크 대규모 공개 추모식…“부흥회를 넘어 용서까지”

찰리 커크(Charlie Kirk)의 삶과 유산을 기리는 추모식이 21일(주일) 아리조나에서 열렸다. 일반 시민을 위한 추모식 중 가장 큰 규모였다.

예장합동 제110회 총회 신·구 임원 교체…“.장봉생 총회장 “잘하겠습니다”

김종혁 목사는 신임 총회장 장봉생 목사에게 성경과 헌법, 고퇴를 전달했다. 전체 총대들은 기립해 장봉생 총회장이 한 회기 동안 총회를 잘 이끌어주길 기원했다. 이어 신·구 임원들이 함께 강단 앞에 도열한 가운데, 꽃다발 전달식이 거행됐다. 

예장합동 제110회 총회장…“장봉생 목사 ‘총대 기립박수’로 당선 확정”

예장합동 제110회 총회가 23일 오전 속회에서 단독 후보 임원들의 당선을 공포했다. 총회장은 선거 규정 제6장 제25조 2항 제4호 ‘단독 출마자는 선거 없이 당선을 확정한다’에 근거해 모두 당선자로 공포됐다. 착석해 있던 총대들은 기립 박수로 축하를 보냈다.

기독교 문화의 위험성…“구원 없는 공허한 믿음”

오늘날 기독교에 가장 위협적인 것 중 하나는 무신론도, 이슬람도, 세속주의도, 심지어 박해도 아니다. 오히려 우리 곁에 훨씬 더 가까이 있는, 겉보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이는 것, 바로 기독교 문화를 들 수 있다.

총신법인이사회…“총회와 합의대로 정관 수정”

총신대 법인이사회(이사장 화종부 목사)가 9월 19일 총신대 사당캠퍼스에서 제13차 회의를 열고, 9월 5일 총회 측과의 합의안대로 총신대 정관을 개정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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