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ne 1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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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개혁주의 확산, 우리 교단이 주도할 때”

위원장 신종철 목사 등 임원 선정 "개혁교회교류·대외협력 이원화" 세계개혁교회교류및대외협력위원회(이하 개혁교회교류협력위)가 첫 전체회의에서 새 조직 체계를 확정하고, 개혁주의 확산을 위한 방향과 사역 계획을 논의했다. 총회장 장봉생 목사가...

AI가 미래의 지배자?…“AI 기반 검열이 신앙의 목소리 위협”

세계 각국은 "혐오 표현"과 "허위 정보"에 맞서 싸운다는 명분으로, 사람들의 의견을 감시하고 처벌하기 위해 AI(인공지능)에 의존하고 있다. 대중을 "보호"하려는 노력은 곧 대중을 침묵시키는 무기로 변질되고 표현의 자유는..

“예장합동 미주서부노회 제22회 정기노회”

대한예수교장로회 미주서부노회(노회장 김영일 목사) 제22회 정기노회가 10월 28일(화) 오전 10시 LA열린문교회(박헌성 목사)에서 열렸다. 강도사 인허식도 있었다.

英 NDOPW, 할로윈 주말에…“‘72시간 철야기도회로 어둠 몰아내자”

영국의 전국 기도와 예배의 날(NDOPW)은 할로윈 주말 동안 교회들이 72시간 철야기도회를 통해 할로윈의 "어둠"을 몰아내자고 촉구했다. 할로윈처럼 전통과 문화로 포장된 어둠의 세계를 물리치는 유일한 방법은 기도와 예배를 통한 진리의 빛 뿐이다.

트렌드, 본질 아니지만…“복음 세우는 도구”

트렌드를 무시하면 교회가 성도와의 접점을 잃고, 트렌드를 맹목적으로 따르다 보면 본질을 잃는다. 트렌드는 복음의 대체물이 아니라 복음을 세우는 지혜의 도구로 사용돼야 한다.

WEA 서울총회 개막…“AI시대 복음 비전 세운다”

교단 내외로 주목받고 있는 WEA서울총회에서 세계 복음화를 목표로 서울에 모인 복음주의 지도자들의 논의와 결단이 복음주의 운동의 새 이정표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박헌성 목사 한영 설교집270] 한글과 영어로 읽는 개혁주의 복음 설교

[박헌성 목사 한영 설교집7] 한글과 영어로 읽는 개혁주의 복음 설교

[황현조 박사 칼럼] “문화전쟁 시대의 신앙 지킴”

오늘날 문화전쟁이라 함은 전통적 보수주의(Traditional Conservatism)와 리버럴 진보주의(Liberal Progressivism)의 전쟁을 일컫는다. 21세기 극심한 문화전쟁 시대 속에 살고 있는 우리 크리스찬들이 결코 “이 세대를 본받지 않고” 성경에 입각한 개혁주의적 신앙을 잘 지켜 나감과 동시에, 특히 젊은 세대들을 잘 인도하는 일은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다.

[임인철 목사 칼럼] “Semper Reformanda의 정신”

2025년 종교개혁주일을 맞이하여, 우리는 우리 자신이 먼저 개혁의 주체가 되어야 합니다. 성경으로 돌아가고, 값없는 은혜에 감사하며, 모든 성도가 사명을 감당하고, 세상의 가치관과 구별되는 거룩한 삶을 살 때,

[박헌승 목사 칼럼] “나를 구원하신 목적”

하나님이 나를 구원해 주신 목적은 나 혼자 예수 믿고, 천국 가는 것으로 그치는 데 있지 않습니다. 나를 통해 주위 모든 사람도 함께 구원의 복을 받는 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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