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October 8, 2026
- Advertisement -spot_img

AUTHOR NAME

web-manager

7080 POSTS
0 COMMENTS

오정현 목사

"이보다 큰일도 하리니(요 14:12~18)"

이영훈 목사

"주의 길을 준비하라(막 1:2~5)"

이재호 목사

"예수, 둘째 아들 이야기를 하시다(눅 15:11~16)" 

이종식 목사

"믿는 성도에게 환난이 오는 이유는 무엇입니까?(행 4:23~31)"

최남수 목사

십자가 불패(12)-나는 십자가로부터 거룩함을 얻었습니다(히 10:8~14)

최인근 목사

"무엇이 사랑입니까?(롬 5:1-11)

“악에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롬 12:21)”

베트남 기독교인들은 여전히 핍박을 받고 있다. 공산치하에서는 기독교를 자유롭게 받아들이기가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의 사도들처럼 복음을 전하기 위해 고난과 시련을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히 헤쳐 나가는 이들도 있다. 베트남 최초 가정 교회 운동을 시작한 95세의 두옹티(Duong Thi, 일명 Ly여사) 목사도...

미래목회포럼…“한국교회 미래 위한 싱크탱크 역할”

미래목회포럼(대표:이동규 목사) 제20회 정기총회 및 취임감사예배가 1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그레이스홀에서 열렸다. 이날 열린 정기총회에서는 기존 이사장이었던 이상대 목사와 이동규 목사가 각각 20회기의 이사장과 대표로 연임됐다.

美 팬데믹으로 인해…“목회 더 어려워져”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많은 목회자들이 강단을 떠났다면서 목회자들을 위한 더 나은 지원책이 절실히 요구된다고 CP가 보도했다.

중직자 4명 중 1명…”명목상 교인”

목회데이터연구소는 한국교회 최초로 ‘한국교회 명목상 교인 실태조사’ 결과 중직자 4명 중 1명은 ‘명목상 교인’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Latest news

- Advertisement -spot_i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