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에 대한 우리나라 국민의 호감도가 전년에 비해 올랐지만, 여전히 불교와 천주교에 크게 떨어진 채 격차는 오히려 더 벌어지고 말았다. 1년 전 개신교 신자였던 사람 10명 중 1명은 현재 믿는 종교가 없거나 다른 종교로 전향했다. 주요 종교 중 가장 높은 비율인 20%가 개신교를 믿고 있다고 해서 마냥 좋아할 수만 없는 이유다. 지금도 전체 인구의 51%는 믿는 종교가 없다.
그렇습니다. 참으로 우리에게 영생이 있고 하늘나라 천국이 있다면, 우리가 이 세상에서 조금 고생하고 어렵고 힘든 것이 뭐가 그리 문제가 되겠습니까? That’s right. If heaven really exists and we have been promised eternal life, things of this world do not matter that much. What if we suffer a b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