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uly 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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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예수교장로회총회 미주서부노회 …“2023 성탄축하 찬양예배”

세계예수교장로회총회 WPC(총회장 손경호 목사) 미주서부노회(노회장 나정기 목사) 성탄축하 찬양예배가 지난 17일(주일) 오후 4시...

[정준모 박사 칼럼] “성탄절의 중심되신 예수 그리스도(3)”

[정준모 박사 칼럼] “성탄절의 중심되신 예수 그리스도(3)”

[박헌성 목사 한영 설교집97] 한글과 영어로 읽는 개혁주의 복음 설교

[박헌성 목사 한영 설교집97] 한글과 영어로 읽는 개혁주의 복음 설교

서울 왕성교회…“제19회 ‘사랑의 김장 나눔’ 전달식”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이해 지역 주민을 위한 왕성교회의 이웃사랑 실천은 해를 거르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 지난 15일, 왕성교회(길요나 목사) 는 교회가 위치해 있는 관악구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19회째 ‘사랑의 김장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개신교 호감도, 올랐지만…”벌어지는 격차”

개신교에 대한 우리나라 국민의 호감도가 전년에 비해 올랐지만, 여전히 불교와 천주교에 크게 떨어진 채 격차는 오히려 더 벌어지고 말았다. 1년 전 개신교 신자였던 사람 10명 중 1명은 현재 믿는 종교가 없거나 다른 종교로 전향했다. 주요 종교 중 가장 높은 비율인 20%가 개신교를 믿고 있다고 해서 마냥 좋아할 수만 없는 이유다. 지금도 전체 인구의 51%는 믿는 종교가 없다.

로마 교황청 ‘동성 커플 축복 승인’…“신학적 재앙” 비판

지난 주일, 로마 교황청 프란치스코 교황은 동성커플 축복을 허용하는 새로운 지침을 발표했다. 물론, 그 관계는 ‘비정상적’이며 결혼은 ‘한 남자와 여자’의 결합으로 규정한다는 기존 교황청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는 것도 재확인했다.

새에덴교회, ‘제24회 보훈문화상’ 수상

새에덴교회는 지난 19일 오후 3시, 서울 서대문구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 국가훈부가 수여하는 제24회 보훈문화상을 수상했다. 새에덴교회는 2007년부터 17년 동안 국내·외 참전용사 및 유가족초청 보은행사를 실시하였고...

칠레 국민…“인권과 종교의 자유 관심없어”

칠레 유권자들은 인권과 종교의 자유를 확립하고, 40여 년 전 군사 독재 정권에 의해 제정된 헌법을 바꿀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쳤다. 지난 17일(현지시각) 시행된 국민투표에서, 칠레 유권자들은 기존 헌법을...

예장합동, “목회자가 말씀으로 살면, 주께서 길을 내신다”

전국에서 모인 1100여 명이 목회자들이 2023년을 마무리하며 하나님의 말씀 앞에 무릎을 꿇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이 개인과 교회, 총회를 깨우고 살릴 수 있다는 고백이자 말씀의 종으로 살겠다는 결단이다.

[박헌성 목사 한영 설교집96] 한글과 영어로 읽는 개혁주의 복음 설교

그렇습니다. 참으로 우리에게 영생이 있고 하늘나라 천국이 있다면, 우리가 이 세상에서 조금 고생하고 어렵고 힘든 것이 뭐가 그리 문제가 되겠습니까? That’s right. If heaven really exists and we have been promised eternal life, things of this world do not matter that much. What if we suffer a 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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