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교계와 한인단체, LA총영사관(총영사 김영완) 및 기독언론 등이 공동주최하고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최영봉 목사, 이하 남가주교협), OC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심상은 목사, 이하 OC교협),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회장 신용 집사, 이하 OC전도회)가 공동주관한 제79주년 8.15광복절 감사예배 및 찬양제가...
찬송가 461장입니다. “십자가를 질 수 있나? 주가 물어보실 때 죽기까지 따르오리. 성도 대답하였다.” 얼마나 가슴 벅찬 대답입니까? 십자가를 진다는 것은 자기에게 주어진 사명을 감당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데, 죽음도 마다하지 않고 사명을 이루겠다는 것은 보통 특심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