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une 4, 2026

“LA열린문교회, 이광훈 제2대 담임목사 청빙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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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찬성, 제2대 이광훈 담임목사 확정
“무익한 종으로서 낮은 자세로 섬길 것”

LA열린문교회 제2대 담임목사로 부임할 이광훈 목사가 말씀을 선포하며 무익한 종으로서 더욱 낮은 자세로 섬길 것을 다짐하고 있다.

LA열린문교회(박헌성 목사)는 4월 5일 공동의회를 열고 이광훈 목사를 제2대 담임목사로 청빙하는 안건을 95%의 압도적인 찬성률로 가결했다.

이광훈 담임목사 위임식은 오는 5월 3일(주일) 오후 2시 찬양예배 때 예정돼 있다.

이날 원로∙증경장로∙은퇴권사추대, 장로∙안수집사∙권사 임직식 등도 함께 진행된다.

이광훈 목사는 4월 12일 주일예배 말씀선포를 통해 “이 교회를 섬길 때 하나님이 주신 은혜, 그리고 성도님들의 사랑과 헌신과 함께 교회가 더욱 든든히 세워져 가기를 기도”한다며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예배, 교육, 선교, 봉사의 사명을 감당하는 LA열린문교회를 위해 하나님의 무익한 종으로서 더욱 낮은 자세로 섬기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광훈 목사는 총신대학교를 졸업한 후 총신대 신학대학원에서 M.Div를, Liberty Baptist Theological Seminary(VA)에서 Th.M을, 그리고 The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KY)에서 Ph.D(Christian Leadership & Administration) 학위를 각각 받았다.

목회경력으로는 켄터키중앙장로교회(부목사/공동목회, 2005-2007), LA열린문교회(부목사, 2009-2020), 명지대학교교회(담임목사, 2020-25) 등에서 사역했다.

이광훈 목사는 1971년생으로 이혜원 사모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편 LA열린문교회는 최근 성전 증축을 마무리하면서 더욱 웅장하고 아름다운 예배당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예배를 드리고 있다.

아울러 하나님께서 LA열린문교회에 맡기신 사명 감당에 새로운 전기를 맞이해 열방을 향한 하나님 나라 확장에 앞장서고 있다.

특별히 과테말라에는 Cologio Continental 학교를 세워 교육선교에 앞장서고 있다. 이 학교는 2000년 당시 30명에 불과했던 학생이 현재는 300명에 이를정도로 학생 수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또한 성경적 가치관으로 무장된 교육은 지역사회 복음화의 순기능 역할을 감당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다. 2025년도에는 현지 학교에 치과를 설치하고 의료선교를 통한 지역 복음화 확장의 또 다른 큰 걸음을 내디뎠다.

▲LA열린문교회

-주소: 1218 S Fairfax Ave, LA

-문의: 323-634-9191

-홈페이지: www.laopendoo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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