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une 5, 2026

LA열린문교회 …“2026 전교인 체육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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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마음∙몸, 모두 건강하게”
5월 25일, Verdugo Park에서

매년 메모리얼 데이에 열리는 LA열린문교회(박헌성 설립목사, 이광훈 담임목사) 전교인 체육대회가 5월 26일(월) 그렌데일에 위치한 Verdugo Park에서 있었다.

LA열린문교회(박헌성 설립목사, 이광훈 담임목사)는 매년 5월 말 메모리얼 데이에 전교인이 함께 하는 체육대회를 갖고 경이로운 하나님의 창조세계 아래 은혜를 만끽하는 힐링의 시간을 갖는다.

올해도 어김없이 5월 25일(월) 메모리얼 데이에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캘리포니아주 그렌데일 시에 위치한  Verdugo Park에서 문화체육위원회(위원장 한영섭 장로) 주최로 열렸다.

이광훈 담임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이날 체육대회는 1부 개회예배, 2부 체육대회 및 시상식과 경품 추첨을 통한 선물 전달로 나뉘어 진행됐다.

한영섭 장로 인도로 시작된 1부 개회예배는 다함께 찬송가 478장 ‘참 아름다워라’ 찬송, 이상준 장로 기도, 이광훈 목사 말씀선포, 찬양팀 특송, 인도자 광고, 박헌성 목사 축도로 드렸다.

이광훈 목사는 빌립보서 2장 2절 중심의 말씀선포를 통해 “예수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으로 같은 사랑을 품고 한마음 한뜻으로 연합하는 우리가 되어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이 충만한 하루가 되기를 축원한다”고 말했다.

박헌성 설립목사가 1부 개회예배 축도를 하고 있다.

이어 2부 체육대회가 진행됐다. 성도들은 이문식 집사 지도로 준비체조를 마친 후 은혜, 믿음, 사랑, 소망 등의 이름으로 한 팀이 되어 조배균 전도가 진행하는 즐거운 게임을 즐기며 오랫만에 영육간의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게임은 바구니 공넣기, 컵지키기 등 다양한 종류의 게임이 이어졌다.

한켠에서는 김타웅 집사 사회로 시니어들이 성경 인물 퀴즈, 속담퀴즈, 공던지기 등의 게임을 즐기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각 시니어팀이 응원전을 펼치며 열기를 더하고 있다.

오전에 진행된 각 게임을 즐긴 후에는 이른 아침부터 즉석에서 끓여 제공된 구수한 누룽지탕을 비롯해,  LA열린문교회 특별 레시피의 LA갈비구이 등이 제공된 맛있는 점심식사를 나누며 성도간 교제를 이어갔다.

점심식사 후에는 조배균 전도사 진행으로, 전 교인이 함께 참여하는 단체 줄넘기, 제기차기, 줄다리기 등의 다양한 게임을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줄다리기를 통해 한마음 한뜻의 연합의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

모든 게임을 마친 후에는 성적이 좋은 두 팀에게 김 오십 박스가 상품으로 각각 전달됐다. 이어 경품 추첨을 통해 대형 TV, 손목시계, 텀블러, 개스카드 등 다양한 기프트 카드, 쌀을 비롯한 수십 종류의 많은 선물이 전달됐다. 경품 추첨은 1시간 이상 진행될 정도로 푸짐했다. 그외 참석자 모두에게 적어도 김 한 박스 정도는 전달돼 빈손으로 돌아가는 성도들이 한 명도 없었다.

이날 전교인 체육대회를 위해 아낌없이 헌신한 봉사위원들, 푸짐한 상품 후원으로 섬긴 성도들, 그리고 함께한 모든 성도들은 예수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으로 한마음 한 뜻의 연합의 의미를 되새기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LA 열린문교회 ‘2026 전교인 체육대회’]

접수.
준비찬양.
준비체조.
공던지기.
컵지키기.
시니어 응원전.
시니어 공던지기.
점심식사 봉사위원.
LA갈비 바베큐.
맛있는 점심식사.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
제기차기.
제기차기.
제기차기.
컵지키기.
줄넘기.
줄다리기 결승.
선물.
경품추첨.
폐회기도.

이영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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