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ne 8, 2026
- Advertisement -spot_img

CATEGORY

한국 교계

퀴어축제 서울광장 불허···“거룩한 방파제로 모인다”

퀴어축제가 올해 역시 서울광장을 행사 장소로 추진했지만 무산됐다. 그럼에도 서울 도심에서 부스 행사 및 대규모 행진은 예정대로 열리는 만큼, 매년 대응해 반대 집회를 전개해 온 교계의 움직임도 분주해졌다.

예장합동…“교회자립 선도 ‘코어 목회자그룹’ 조직”

총회교회자립개발원이 ‘교회 개척과 자립의 플랫폼’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본부에 해당하는 이사회는 교회자립을 위한 정책수립과 정보제공을 담당하고, 전국 8개 권역위원회는 정책과 정보...

사랑의교회…“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의 날”

지난 1일부터 ‘제22차 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를 진행하고 있는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는 셋째날인 지난 3일 1만여 명의 성도들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뜨겁게 간구했다.

아시안미션, 시너지IB투자…“선교사 지원금 전달”

이랜드 아시안미션(대표:이상준 선교사, 이하 AM)은 신기술금융회사인 시너지IB투자(대표:이건영)와 3월 29일 용산 시너지 IB본사에서 해외선교사 위기상황 지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예장합동…“장로부부 위한 말씀축제 11일 열려”

교회여일어나라위원회(위원장:고석찬 목사)가 전국 장로 부부를 위한 원데이(One day) 말씀축제를 4월 11일 대전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에서 개최한다.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부활증인 교회, 민족의 희망으로 쓰임받자”

2024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71개 교단 함께 부활 기쁨 나눠 화합ㆍ화평 위해 앞장설 것 다짐 선교 140주년을 목전에 두고 안팎의 곤경에 직면한 한국교회가 다시 한 번 부활의 생명과 능력만이 유일한 희망임을...

[부활절특집] “예수의 행적 필사, 부활의 기쁨을 누리는 더 좋은 방법”

청현재이말씀그라피선교회(대표:임동규 장로·이하 청현재이)는 2014년부터 매년 부활절마다 말씀깃발전을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3040 교회 이탈자 58%…”교회로 다시 돌아가고파”

3040세대 교회 이탈자 중 58%는 "다시 교회로 돌아가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을 나타났다.

지난해 72개 언어 첫 성경 번역···“1억명 볼 수 있어”

전 세계 1억명이 처음으로 자신의 언어로 된 성경을 읽을 수 있게 됐다. 대한성서공회(사장:권의현)가 3월 26일 발표한 ‘2023 세계 성서 번역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각국 성서공회는 12억5000만명이 사용하는 106개의 언어로 성경 번역 사역을 펼쳤다.

한국교회, 2024년 부활절 메시지 일제히 발표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마침내 승리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뻐하며 한국교회가 일제히 축하 메시지를 발표했다.

많이 본 기사

- Advertisement -spot_i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