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ne 8, 2026
- Advertisement -spot_img

CATEGORY

한국 교계

사랑의교회, 세계적 찬양사역자 ‘맷 레드먼 초청’ 찬양집회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지난 20일(토) 세계적인 찬양사역자이자 예배인도자인 맷 래드먼(Matt Redman, 미국 남가주 메러너스교회 찬양인도자) 초청 찬양집회를 개최했다.

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홈…“‘시청각장애인 자립지원 체험”

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센터(센터장 홍유미)가 서울시 동대문구에 시청각장애인을 위한 자립지원 체험홈인 ‘헬렌켈러홈’을 문을 열고 19일 개소식을 가졌다.

한국교회 겪은 ‘6·25전쟁…“’아픈 역사’ 드러나”

6·25전쟁 당시 무고하게 목숨을 잃은 기독교인 희생자들의 규모와 면면이 구체적으로 밝혀지기 시작했다.

예장합동 울산노회…“김종혁 목사 총회장 후보추천”

예장합동(총회장 오정호 목사) 목사부총회장 김종혁 목사(명성교회)가 제109회 총회장 후보로 추천받았다. 김종혁 목사는 “품격 있는 총회, 노회 교회 성도와 동행하는 총회, 대안을 제시하는 총회가 되도록 섬기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왕성교회…“청년들 쉼과 힘 주는 전용공간 마련”

서울 왕성교회(길요나 목사)가 교회와 지역 청년들을 위한 청년센터W를 개관했다. 청년센터W는 신림역 KFC 옆 골목에 위치한 지하 1층 지상 3층짜리 건물로, 지하 1층은 AI면접 연습, 음악작업, 간단한 악기연습 등을 할 수 있는 방음스튜디오이자 공용공간으로 마련됐다.

KWMA 이주민 선교 컨설테이션…“이주민 선교, 빛과 소금으로 감당”

이주민 선교는 더 이상 한국교회의 선택사항이 아니다. 전 세계에서 2억8000만명 이상이 자발적, 혹은 비자발적으로 타국에 흩어져 살고 있고, 한국에도 온 250여 만명이 이주해 살고 있다.

다음세대 위한…“유바디교육목회연구소 출범”

유바디교육목회연구소(소장:박상진)가 11일 오후 3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출범식을 열고 다음세대를 위한 부모교육과 시니어 사역에 힘쓸 것을 밝혔다.

가속화되는 국제 분쟁 속 ‘선교 방향’은?

전 세계 곳곳에서 가속화되는 분쟁 속에서도 선교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지정학적 변화를 업데이트하며 전략을 세워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강대흥 선교사…“태국 선교 40년 『더불어 사명대로 산다』 출간

40여 년간 동역자로서 태국 교회를 섬긴 강대흥 선교사(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사무총장)이 집필한 『더불어 사명대로 산다』‘-복음에 빚진 선교사 열전 8-이 출간됐다.

2038년 이후…“담임목사 청빙 어려워져, 대책 마련할 시점”

2038년 이후 교단 소속 교회 50% 이상이 담임목사 청빙이 어려울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이에 따른 목회자 수급을 위한 대책으로는 총회 차원의 목사 관리 시스템 도입, 노회의 인사관리 제도 실시, 신대원의 목회현장실습 제도 도입, 교회의 이미지 쇄신 등이 제안됐다.

많이 본 기사

- Advertisement -spot_i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