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ne 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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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계

총신신대원 봄포럼…“성장하는 중소교회, 행복한 목회 길로”

총신대 신학대학원이 ‘시대 속의 교회-중소형교회 목회’를 주제로 2025 봄 포럼을 3월 25일 양지캠퍼스에서 개최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산불 피해 지역에 10억 지원”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는 산불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10억 원의 긴급 구호 헌금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지원한다고 밝혔다.

칼바르트 신학 비판…“정통 개혁신학 계시론적 관점서”

분중신학총서 제1권인 문병호 교수의 <칼 바르트 신학 비판: 정통 개혁신학 계시론적-삼위일체론적-기독론적-구원론적 관점에서>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다

한교총, 산불 피해 지원 총력···“위로와 격려합시다”

한교총 김종혁 대표회장이 최근 발생한 대규모 산불과 관련해 피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한국교회가 기도와 구체적인 지원을 통해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는 공동체로서 역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전국장로회…“의성 산불피해 성금 전달”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홍석환 장로, 이하 전장련)는 3월 25일 산불 피해가 가장 심한 의성군 산불 현장 통합지휘 본부를 방문했다. 전장련은 김주수 군수를 만나 산불피해 구호 성금 500만 원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한국 교회 진단 리포트…“코로나 후, 작은 교회가 흔들리고 있어”

두란노서원 창립 45주년을 맞아 두란노 바이블칼리지(국장 정연호)는 지난 3월 20일 목회데이터연구소와 함께 신간 ‘한국 교회 진단 리포트’의 저자들을 초청해 세미나를 개최했다.

한국교회…“다문화사회 준비 시작할 때”

한국교회가 급증하는 이주민을 제대로 섬길 수 있다면 고령화, 재정 부족, 교육부서 전멸 등 앞으로 예고된 교회의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다.

울산 대암교회…“30년 목회 배광식 목사 원로목사 추대’

제106회기 총회장을 역임했던 배광식 목사(울산 대암교회)가 30여 년의 목회 여정을 마치고 원로 목사로 추대됐다.

한기총…“이단성 논란 인사와 교단 가입 불허”

류광수 목사의 다락방전도협회가 새로운 총회를 만들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순복음원당교회)에 가입 청원서를 냈다가 철회한 것으로 확인됐다.

“아픔엔 함께, 복음엔 하나 된 선교사들처럼”

한국 선교 14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근현대사와 함께해온 한국교회를 돌아보는 자리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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