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uly 2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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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계

총신대 ‘한국기독교대안학교연맹과 mou 체결’

총신대학교(총장:이재서)가 8월 11일 사당캠퍼스에서 한국기독교대안학교연맹(이사장:김승욱, 이하 기대연)과 기독교대안교육 발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총신대는 기대연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기독교교육과 영어교육과 역사교육과 유아교육과 등 사범학부 학생들에게 기독교 대안교육...

왕성교회, 코로나 확진 선교사 에어엠뷸런스로 후송

환경이 열악한 선교지에서 코로나 확진을 받게 되면 제대로 된 치료를 받기 어려운 게 사실이다. 귀국을 하려 해도 수 억원에 이르는 에어엠뷸런스 비용은 부담스럽기 마련이다....

소강석 목사 “저도 반대만 하고 저항만 하면 좋겠다”

한교총 대표회장 겸 예장합동 총회장으로서 저항과 협상의 고뇌 밝혀 한교총 대표회장 겸 예장합동 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오는9일부터2주간 연장되는 중대본의 방역 지침에 코로나19 4단계 종교시설 인원...

“신흥이단 동방번개, 교회 턱 밑까지 왔다”

진용식 목사 “국내서 급성장 … 대비하지 않으면 신천지 이상의 피해 우려”심창섭 교수 “말씀과 성령 분리시키지 않는 칼빈의 가르침에 귀 기울여야” “동방번개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지 않으면...

삼복더위에 방호복 입고 예배드리는 신앙

서울 은평구 진관동에 소재한 은평제일교회(담임 심하보 목사)는 지난 8월 1일(주일), 담임 목사와 성도들이 '방호복'을 입고 예배에 참석했다. 코로나 확산에 따라 정부가 4단계 방역 조치를...

“중요사안에 기독교계에 한목소리 필요!”

최근 대면예배 금지 사태와 차별금지법 입법 사태를 겪으며 한국교계가 한목소리를 내는 것이 필요성이 제고되고 있다. 한국 교계를 대표하는 기관들은 예배 회복과 차별금지법 반대 등...

한국교회 음악의 큰별 지다

‘지금까지 지내온 것’‘어서 돌아오오’- 박재훈 목사 별세 ‘지금까지 지내온 것’ ‘어서 돌아오오’ 등을 작곡한 '박재훈 목사' 별세 한국 교회 성도들이 사랑하는 다수의 찬송가를 작곡한 한국 교회음악의...

“한 영혼에 집중하는, 성도가 참여하는 예배 만듭니다”

비대면 상황, 온라인으로 소통하고 성도와 연결하는 교회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로 수도권의 교회들은 14일 수요예배부터 전면 비대면으로 예배를 드리기 시작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김부겸 국무총리)는 오는 25일까지 2주간...

평신도 선교사를 찾는 선교 기관들

KWMA·KWMC·KIMNET 연합사업 발표 지난 7월 29일 한국 세계 선교협희회(KWMA) 사무실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선교기관 대표들이 모였다. 그날 모임에는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강대흥), 한인세계선교협의회(KWMC, 조용중), 세계선교동역네트워크(KIMNET, 조영훈) 사무총장 등이...

“예배는 생명이요 호흡이다!”

대면 예배 금지에 한국교회 지도자들 목소리 냈다 현행 거리두기 4단계 방역지침은 대면 예배 시 최대 19명까지만 허용한다. 이를 무시하고 예배를 강행한 교회에 제재를 가하자 교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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