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ne 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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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계

예장통합, 합신 등 정기총회…“신임원 체제로 새롭게 출발”

대한예수교장로회 등 각 교단이 일제히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원 체제로 새롭게 출발했다. 

예장합동, 선거제도 보완 필요…“총회 시스템 가동에 방점”

봉생 총회장이 취임 기자회견을 갖고 총회 운영 방향과 정책 기조를 밝혔다. 장 총회장은 선거로 인한 혼란을 지적하며 제도 보완 필요성을 언급했고, 정책총회를 통해 총회 운영 시스템의 가동에 방점...

예장합동 제110회 총회 신·구 임원 교체…“.장봉생 총회장 “잘하겠습니다”

김종혁 목사는 신임 총회장 장봉생 목사에게 성경과 헌법, 고퇴를 전달했다. 전체 총대들은 기립해 장봉생 총회장이 한 회기 동안 총회를 잘 이끌어주길 기원했다. 이어 신·구 임원들이 함께 강단 앞에 도열한 가운데, 꽃다발 전달식이 거행됐다. 

예장합동 제110회 총회장…“장봉생 목사 ‘총대 기립박수’로 당선 확정”

예장합동 제110회 총회가 23일 오전 속회에서 단독 후보 임원들의 당선을 공포했다. 총회장은 선거 규정 제6장 제25조 2항 제4호 ‘단독 출마자는 선거 없이 당선을 확정한다’에 근거해 모두 당선자로 공포됐다. 착석해 있던 총대들은 기립 박수로 축하를 보냈다.

총신법인이사회…“총회와 합의대로 정관 수정”

총신대 법인이사회(이사장 화종부 목사)가 9월 19일 총신대 사당캠퍼스에서 제13차 회의를 열고, 9월 5일 총회 측과의 합의안대로 총신대 정관을 개정키로 했다.

예장합동 제110회 정기총회…“161개 노회, 총대 1451명 참석”

예장합동 제110회 정기총회가 9월 22일 오후 2시 충현교회(한규삼 목사)에서 개회예배를 드리며 시작했다. 총회에는 161개 노회에서 총대 1451명 참석했다.

예장백석…“목회자 정년 사실상 없애”

48회 정기총회, 정년 완화 규칙 개정 “교회 요청때 정년 제한 받지 않는다” 노회총대 가능, 총회총대 및 공직 제한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대표총회장 장종현, 이하 예장백석)이 헌법과 시행세칙을 개정함으로써 ‘정년...

태아와 여성 보호 위한…“‘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 공식 출범”

태아와 여성 보호를 위한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사장 이재훈 목사, 이하 태여연)이 9월 16일 프레스센터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예장합동…“총회 이단백서〈주의하라 분별하라〉출간”

예장합동 총회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위원장:설안선 목사, 이하 이대위)가 준비한 2025 이단백서 <주의하라 분별하라>가 수많은 노고 끝에 세상에 나왔다.

예장백석…“신임 김동기 총회장 취임 감사예배”

예장백석 제48회기를 이끌어갈 총회장에 김동기 목사가 추대됐다. 김동기 신임 총회장에게는 “두렵고 경외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먼저 생각하는 영적 지도자가 되라”는 당부가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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