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ne 22, 2026
- Advertisement -spot_img

CATEGORY

Featured

여의도순복음교회·굿피플…‛이웃들에게 희망박스 전달’

여의도순복음교회가 국내외 구호활동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NGO 굿피플과 함께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매년 개최해 온 ‘사랑의 희망박스 박싱데이’와 포장된 희망박스를 전달하는 ‘쪽방촌 이웃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성탄절’행사가 4일 연이어 열렸다.

英 교회 지도자∙구호단체…“가자지구 전쟁 종식 촉구”

영국의 수십 명의 교회 지도자 및 구호 단체들이 가자지구 전쟁 종식을 촉구하는 공동서한을 영국 리시 수낙 총리에게 전달했다. 이 서한은 여러 세대에 걸친 팔레스타인 가족들이 전멸하고 있으며 학교, 병원, 종교 유적지 등이 파괴된 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명하고 있다.

예장합동…다음세대용 총회 교리교재 ‘최초’ 출간

향후 우리 교단과 한국교회, 사회를 이끌어 갈 다음세대를 바른 복음으로 양육하기 위해 성경의 핵심을 가르치는 교리 교재가 첫 선을 보였다.

ISIS 이슬람 극단주의…“필리핀 폭탄 테러 공격”

이슬람 테러집단 ISIS는 지난 주일 필리핀에서 미사를 드리던 중 발생한 폭탄테러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필리핀 민다나오 주립대학교 체육관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로 최소 4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다쳤다고 CNN 등 미주류 매체들이 보도했다.

교인들, ‘명설교가’ 보다…‘섬김의 종’ 원해

“나에게 관심 갖고 사랑 주는, 인품 좋고 인격 갖춘 우리 목사님이 좋아요!” 성도들은 출석교회 목회자가 갖춰야 할 요소로 ‘성도에 대한 관심과 사랑’ 그리고 ‘인품/인격’을 첫손에 꼽았다. 그러나 충족도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이는 결격 사유 1, 2위로 이어졌다.

“악에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롬 12:21)”

베트남 기독교인들은 여전히 핍박을 받고 있다. 공산치하에서는 기독교를 자유롭게 받아들이기가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의 사도들처럼 복음을 전하기 위해 고난과 시련을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히 헤쳐 나가는 이들도 있다. 베트남 최초 가정 교회 운동을 시작한 95세의 두옹티(Duong Thi, 일명 Ly여사) 목사도...

미래목회포럼…“한국교회 미래 위한 싱크탱크 역할”

미래목회포럼(대표:이동규 목사) 제20회 정기총회 및 취임감사예배가 1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그레이스홀에서 열렸다. 이날 열린 정기총회에서는 기존 이사장이었던 이상대 목사와 이동규 목사가 각각 20회기의 이사장과 대표로 연임됐다.

美 팬데믹으로 인해…“목회 더 어려워져”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많은 목회자들이 강단을 떠났다면서 목회자들을 위한 더 나은 지원책이 절실히 요구된다고 CP가 보도했다.

중직자 4명 중 1명…”명목상 교인”

목회데이터연구소는 한국교회 최초로 ‘한국교회 명목상 교인 실태조사’ 결과 중직자 4명 중 1명은 ‘명목상 교인’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예장합동, 교회여일어나라위원회…’다섯 차례 영성수련회’

“동역자들의 손을 잡고 함께 일어섭시다. 후배 목회자들에게 희망을 주는 위원회가 됩시다.”총회장 오정호 목사의 간곡한 당부에 참석자들은 ‘시온성과 같은 교회’ 찬송을 함께 부르며, 사명과 각오를 다졌다.

많이 본 기사

- Advertisement -spot_i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