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ne 22, 2026
- Advertisement -spot_img

CATEGORY

Featured

로마 교황청 ‘동성 커플 축복 승인’…“신학적 재앙” 비판

지난 주일, 로마 교황청 프란치스코 교황은 동성커플 축복을 허용하는 새로운 지침을 발표했다. 물론, 그 관계는 ‘비정상적’이며 결혼은 ‘한 남자와 여자’의 결합으로 규정한다는 기존 교황청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는 것도 재확인했다.

새에덴교회, ‘제24회 보훈문화상’ 수상

새에덴교회는 지난 19일 오후 3시, 서울 서대문구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 국가훈부가 수여하는 제24회 보훈문화상을 수상했다. 새에덴교회는 2007년부터 17년 동안 국내·외 참전용사 및 유가족초청 보은행사를 실시하였고...

예장합동, “목회자가 말씀으로 살면, 주께서 길을 내신다”

전국에서 모인 1100여 명이 목회자들이 2023년을 마무리하며 하나님의 말씀 앞에 무릎을 꿇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이 개인과 교회, 총회를 깨우고 살릴 수 있다는 고백이자 말씀의 종으로 살겠다는 결단이다.

美 제2순회 항소법원…“ 성 전환 여자선수 인정 못해”

미국 제2순회 항소법원은 4명의 여자 육상선수들이 체육연맹 정책에 항의하며 제기한 소송을 파기환송했다. 이들은 남성이 성 전환한 후, 그 성 정체성에 따라 여자 육상경기에 출전할 수 있도록 허용한 코네티컷주 체육연맹의 결정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며 소송을 제기했었다.

“한국교회, 다문화사회에 맞는 교회론과 선교전략 필요”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 이하 기아대책)이 주최한 2023년 세계이주민의 날 기념 제1회 희망친구 기아대책 이주민 선교포럼이 ‘환대 그리고...동행’이라는 주제로 18일 오전 10시 30분 희망친구 기아대책 염창캠퍼스 기대홀에서 열렸다.

英 성공회 주교…“동성커플 축복 기도문 사용 보류” 요청

이번주 초, 영국 성공회는 주교회의를 통해 오는 주일부터 시작되는 예배에서 ‘동성커플을 위한 축복 기도문’ 사용을 공식 확인하는 투표를 실시했다.

“한국 개신교인 46% , 교회서 ‘외로움 느껴”

교회에 출석하는 교인 46%는 교회에서 터놓고 이야기할 사람이 없다고 밝혔다. 목회데이터연구소가 발간한 ‘한국교회 트렌드 2024’에 의하면, 교회에서 외로움을 느끼는 성도들에게 어떤 상황에서 외로움을 느끼는지 물은 결과, 절반 가까이인 46%가...

美 젊은층…“홀로코스트를 ‘신화’로 믿다?”

최근 발표된 조사 결과에 따르면, 많은 미국 젊은이들이 600만 명의 유대인이 학살된 ‘홀로코스트’를 "신화"로 믿는 기이한 현상이 보고됐다. 이 조사는 YouGov과 The Economist가 미국 성인 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교리로 아이들 믿음의 뿌리를 단단히”

총회교육개발원(이사장:송태근 목사, 이하 교육개발원)이 2024년부터 진행할 <하나 바이블> 4과정 1학기 교리 교육을 앞두고, 교육 과정을 안내하고 교재를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美 대법원, 워싱턴주 ‘성전환자 치료’ 금지법 인정

미 대법원은 워싱턴주의 '동성애자 전환 치료' 금지에 대해 한 기독교 치료사가 제기한 항소를 기각해 이 법이 계속 효력을 발휘하게 됐다. 11일(월) 오전에 발표된 ‘오더 리스트’에 따르면, 미 고등법원은 브라이언 팅글리 대 워싱턴주 법무장관 로버트 W. 퍼거슨 사건에 대한 인증 영장 청구를 논평조차 하지 않고 기각했다.

많이 본 기사

- Advertisement -spot_i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