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une 2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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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봉사단 제17차 정기총회…“2024년 중점사업 발표”

한국교회봉사단(총재:김삼환 목사, 이하 한교봉)가 21일 오전 11시 서울시 서초구 사랑의교회에서 제17차 정기총회를 열고 우크라이나 키이우 헤르손 등 3~4곳에 한국형 보건소를 개소하는 것을 중점사업으로 다양한 봉사를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美 갤럽 여론조사…“행복지수 높이는 교회생활”

최근 갤럽(Gallup) 여론조사에 따르면, 자신의 삶에 ‘매우 만족’한다고 답한 미국인은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높은 성취감과 만족감을 표현한 성인은 47%에 불과했다. 하지만 평균보다 ‘높은 만족도’를 보이는 그룹도 눈에 띄었다. 그중에는 신실한 교회 신자들도 포함돼 있다.

김명혁 원로목사(강변교회) 소천

강변교회 김명혁 원로목사가 지난 18일 오전 춘천 산천무지개교회(윤재선 목사) 주일예배에 설교하러 승용차로 운전하고 가는 길에 교통사고로 향년 87세의 일기로 순직했다.

수단…“기독교 개종 난민 박해 위험”

이슬람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2,000여 명의 수단 난민들이 박해 위험 속에서 고통스런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중에는 개종 사실이 드러나 남편으로부터 폭행을 당한 일곱 자녀의 어머니도 포함돼 있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예장합동…“부총회장 2회만 출마 가능”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권순웅 목사)가 총회선거규정 제3장 9조 6항에 대한 해석을 놓고 표결한 끝에, 부총회장에 2회만 입후보 가능하다고 결정했다.

美 공립학교 교사 소송 휘말려…“무슬림 여학생 개종 이유”

공립학교 교사가 무슬림 여학생을 기독교로 개종시켰다는 의혹으로 법적 소송에 휘말렸다. 신원 보호 차원에서 법정 서류에서 'B.D.'로 지칭된 한 십대 무슬림 여학생은 공립학교 수업시간 중 교사의 적극적인 개종 권유로 기독교로 개종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1세대 예배학자이자 설교학 대가 ‘정장복 교수’ 소천

우리나라 1세대 예배학 교수이자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예배설교학의 대가 정장복 한일장신대 명예총장(장신대 명예교수)이 지난 14일 저녁 향년 8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사순절…“예수님 수난 기억하고 부활 기다림”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부활을 기억하고 기념하는 ‘사순절’이 시작됐다. 올해 사순절은 2월 14일부터 3월 31일까지다. 사순절은 초대교회 때 형성돼 지금까지 전승돼 오는 교회의 전통이다.

목회자 10명 중 3명…“건강관리 무방비 상태”

한국 교회 목회자 10명 중 3명은 정기적으로 하는 운동이 없어 건강관리에 무방비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美 십대 청소년들…“성경적 세계관 약해”

최근 아리조나 크리스천대학교 문화연구센터(the Cultural Research Center at Arizona Christian University)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십대 청소년들이 성경적 세계관 믿음에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나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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