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티모어 당국이 2일(월) 미국에서 가장 분주한 상업 운송 허브 중 하나인 볼티모어 항구에 대체 임시 수로를 개설한 가운데, 목회자들은 프란시스 스콧 키 다리(Francis Scott Key Bridge) 붕괴 사고로 볼티모어 항구에 갇힌 선원들 및 복구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구조대원들을 부지런히 섬기고 있다...
올해 3월 31일, 부활주일을 맞아 미주 전 지역 교계가 지역별 연합새벽예배를 드리고 부활 생명으로 함께하시는 예수님을 경배했다.먼저 남가주교계는 남가주교협증경회를 비롯한 교계 및 LA총영사관과 LA한인회 등 지역 사회 연합단체 다수가 함께 주최하고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주관으로 충현선교교회(국윤권 목사)에서 부활주일 새벽 5시 30분에 연합새벽예배를 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