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September 25, 2026

C 채널 방송선교 동역 위한 봉헌 및 위촉식…“박헌성 목사, 미주 C채널방송 이사회 이사장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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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권사, 미주 C채널방송 운영위원회 위원장 위촉
9월 14일, 서울 C채널방송  5층 스튜디오에서 거행돼

C 채널 방송선교 동역 위한 봉헌 및 위촉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 네 번째부터)박주희 사모와 박헌성 목사, 김삼환 목사, 안소연 권사.

C 채널 방송선교 동역 위한 봉헌 및 위촉식이 9월 14일 오전 8시 C채널 5층 스튜디오에서 거행됐다.

이날 미주 C채널방송 이사회 이사장에 박헌성 목사(LA열린문교회 원로), 미주 C채널방송 운영위원회 위원장에 안소연 권사가 각각 위촉됐다.

1부 예배와 2부 방송선교 동역 위한 봉헌 및 위촉식으로 각각 나뉘어 진행됐다.

1부 예배는 이순창 목사(C 채널 사장) 인도로 다같이 사도신경 신앙고백과 찬송가 28장 ‘복의 근원 강림하사’ 찬송, 이정우 목사(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사무총장) 기도, 인도자 성경봉독, 이성희 목사(예장통합 증경총회장) ‘C채널의 땅 끝’(행 1:6-8) 제목의 설교 순으로 드렸다.

2부 방송선교 동역 위한 봉헌 및 위촉식은 이성철 장로(C 채널 부사장) 사회로 <미주 C채널방송 이사회> 이사장에 박헌성 목사(LA열린문교회 원로)와 <미주 C채널방송 운영위원회> 위원장에 안소연 권사(LA열린문교회)에게 각각 위촉장을 전달한 후 박헌성 목사와 안소연 권사의 인사말이 있었다.

이로써 박헌성 목사는 C 채널방송과 아가페문화재단이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의 성숙과 교류 및 협력, 지구촌 열방을 향한 미디어 선교 사역 확장을 위해 추진하는 <미주 C채널방송 이사회>의 이사장으로서, 2026년 9월 14일부터 2029년 9월 13일까지 3년간 섬기게 된다.

안소연 권사는 <미주 C채널방송 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서, 2026년 9월 14일부터 2029년 9월 13일까지 3년간 섬기게 된다.

미주 C채널방송 이사회 이사장으로 위촉된 박헌성 목사가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박헌성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지구촌 열방을 향한 미디어 선교 사역 확장을 위해 달려가는 C채널방송과 동역하게 됨은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다”며 “주어진 3년간의 임기동안 미주 한인 디아스포라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넘쳐나는 통로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소연 권사는 <미주 C채널방송 운영위원회> 위원장이라는 중책에 위촉된 것은 열방 복음화를 위해 더욱 겸손한 무릎으로 앞장서라는 하나님의 뜻으로 받아들이고 최선을 다해 섬기겠다며 인사말을 대신했다.

미주 C채널방송 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 위촉된 안소연 권사가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이어 전예은 목사(예장통합 평양노회)가 C 채널(김삼환 이사장)에게 아파트를 봉헌한 후 인사말을 전했다.

김삼환 목사(C 채널∙아가페문화재단 이사장)가 인사말을 전한 후 축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은혜롭게 마쳤다.

한편 C채널방송은 2008년 크리스천IPTV로 개국 이래 Christ(오직 주님), Cross(십자가)가 담긴 복음을 전파하며 바른 Culture(기독교문화)를 정립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현재 IPTV 3사(SKB, KT, LGU+ 및 케이블TV방송, 유튜브와 스마트앱으로 송출하고 있다.

C채널은 아프리카와 유럽, 더 나아가 전세계에 복음의 씨앗을 뿌리고자 달려가고 있다.

미국에서는 단비TV와의 업무제휴를 통해 미국 교민들을 찾아가고 있는데, 이번에 <미주 C채널방송 이사회> 이사장에 박헌성 목사와  <미주 C채널방송 운영위원회> 위원장에 안소연 권사를 각각 위촉함으로써 보다 역동적인 복음 전파 사역을 펼쳐나갈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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